상담원 사기전화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sk카드 ] 상담원 사기전화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경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5-23 14:00:08

본문

하나 sk카드 사용자입니다. 5월10일경에 하나sk카드 상담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리볼빙서비스를 변경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필요없다고 하고 그런 서비스 이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것이면 상관없지 않냐고해서, 상담원 실적때문에 그런것 같아서 사용하지 않으면 무관하다고 생각해서 맘대로하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sk카드에 연락해서 녹취록을 다시 들어보았고 분면히 확인된 사항입니다. 문제는 이달 결재일(21일) 다음날에 은행을 가서 통장 정리를 했더니 카드 사용금액의 10%만 결재가 되고 나머지가 나가지 않앗더군요. 이상해서 하나은행 창구에 가서 확인을 했더니 리볼빙 10%로 가입되어 있어서 결재액의 10%만 처리되고 나머지는 제가 이자를 부담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통장에 잔고 냅두고 이자를 생으로 물어야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기가 막힌지...이건 사기다 싶어서 하나sk에 강력히 항의를 했습니다. 녹취록도 같이 듣고 해봐도 제 잘못은 없었습니다. 담당자도 확인을 했고 상담원이 실수한것 같다고 하는데 말이 않되죠. 상담원이 뭔 잘못이 있겟습니까? 메뉴얼대로 행동한것일테니 이건 회사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책임 싀우지말고 네들이 합당한 방안을 강구해봐라. 이렇게 사기를 당한 기분을 느끼고 금전적으로 얼마라도 손해를 본 고객에게 어덯게 피해보상을 할래 햇더니 처음엔 이자 나간거 돌려준다고 합니다. 제가 모르고 지나가거나 아님 귀찮아서 넘어갔으면 내돈을 지들이 맘대로 빼가고 입씻겟다는 듯이고, 고객이 권리를 주장하니 빼앗아간 돈 돌려줄테니 없던일로 하자는 얘기입니다. 말 되나요??  한국법은 이런건가요?  내가 이건으로 인하여 은행창고에 앉아서 결재되지 않은 돈 처리하고, 리볼빙 가입 취소하고, 이렇게 전화하고 하며 사용한 제 시간과, 이로인하여 불쾌한 제 감정에 대해서는 어덯게 보상이 되나요? 힘없는 개인은 참고 넘어가야 합니까?  말도 않된다싶어서 니들 내부적으로 피해를 어떻게 보상할지 의논해보라고하며 하루 시간을 줬습니다. 답변이 뭔지 압니까? 3만원 상품권 줄테니 넘아가자는 것입니다. 3만원.....제 불쾌한 기분을 풀고 사용한 시간에 대한 댓가가 3만원이랍니다^^
그레서 않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싸구려로 저를 팔고 싶지 않앗기때문이죠. 납부한 이자만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경제적으로는 저는 손해본거 없으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인터넷에 적시해서 다른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유선상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는 소비자가 지키는 것이니까요.  신용카드사에서 고겍을 상대로 사기를 치다니...말이 않되지 않나요?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걸어서 이자를 챙기는 이것은 나쁘게 보면 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다행이 바로 확인하고 또한 상담원과 전화시에도 명확하게 불필요함을 말했고, 사용하지 않으면 현재와 동일하므로 상관없다고 상담원이 말을 했기에 이 경우에도 큰소리치면서 얘기할수 있었습니다만 다른 분들이 이런일 당하시면 얼마나 억울할가요? 참고 넘어가지말고 이런일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유사한 건이 자꾸 발생하면 회사를 상대로 징계할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는 근거로 남겨야 합니다. 그런 목적으로 이렇게 제 기록을 남기기위해서 여기 적으니 지우지마식호 여러사람이 볼수 잇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어더한 배상도 원하지 않습니다. 손해본것도 없으니가요. 다만 이러한 유사행위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유사한 상담이나 고발건이 있다면 해당 부서에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553 통신 k.t 정규호 2013-05-23
128552 서비스 개인 손영선 2013-05-23
128551 휴대전화 kt 한미숙 2013-05-23
128550 기타 조이씨네마 이명기 2013-05-23
128549 식음료 앨리스 닷컴 박진주 2013-05-23
128548 기타 율스 이서연 2013-05-23
128547 서비스 루찌백 김소은 2013-05-23
128546 기타 19world 박하늬 2013-05-23
12854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이 한강섭 2013-05-23
128544 기타 하이전구 정태숙 2013-05-23
128543 기타 대경세탁나라 신혜정 2013-05-22
128531 휴대전화 조은정보통신 윤성재 2013-05-22
128528 기타 그루폰 박지연 2013-05-22
128523 휴대전화 조은정보통신 윤성재 2013-05-22
128522 기타 하프팡(케이엠스토어 임선규 2013-05-22
128521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처리중

위약금
손동식 2013-05-22
128520 유통 ak몰,대한통운

처리중

물건분실
강연희 2013-05-22
128519 생활용품 박용복벌꿀 김민수 2013-05-22
12851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2
128516 통신 kt통신사 정양순 2013-05-22
128515 휴대전화 다날(paysys) 최종민 2013-05-22
128512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종 2013-05-22
128511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종 2013-05-22
128510 기타 에스라이더 정낙진 2013-05-22
128508 휴대전화 kt대리점

처리중

대리점
김동훈 2013-05-22
128503 통신 kt 정양순 2013-05-22
128502 생활가전 gs홈쇼핑 최현미 2013-05-22
128501 통신 행복통신 tigir 조재혁 2013-05-22
128500 휴대전화 골라골라 마켓 권혁중 2013-05-22
128499 기타 핫요가 박지영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