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풀 냉장고 ] 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6-06 09:46:48

본문

몇개월사이에 냉장실 투명 플라스틱 서랍의 서랍 걸이 부분이 두번씩이나 같은 부위에 같은 방식으로
 파손되어 3번째 부품 구입을 해야합니다.
구입시 택배료 까지 내고 제가보기에는 허럼한 투명 플라스틱 서럽을 100% AS가 아닌
 모든 금액을(6만5천원?)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월풀을 고발합니다.
부품 제조 방법? 재질? 이 문제인듯한데 개선은 안하고 쉽게 파손됨을 알면서 방치하면서
오히려 부품값을 챙길려는 속셈이 아닌가 의심도 갑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그깟 플라스틱 서랍이 터무니 없이 비싸보임)
월풀 한국 홈페이지에가보니 피해자가 저뿐만은 아닌것은데...조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튼튼하게 만들든지, 가격을 내리든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 속제품 하자로 유상수리 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훈 2013-05-27
129340 식음료 현경 영통점 천정일 2013-05-27
129339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소연 2013-05-27
129338 기타 신X카드 김미숙 2013-05-27
129337 기타 개인 이윤 2013-05-27
129336 기타 시카고 헬스클럽 장희숙 2013-05-27
129335 기타 지솔 장선웅 2013-05-27
129334 휴대전화 핸드폰 김은지 2013-05-27
129333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병규 2013-05-27
1293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금열 2013-05-27
129331 휴대전화 한솔통신 고봉환 2013-05-27
129330 기타 코웨이(주) 서명희 2013-05-27
129329 생활용품 lovely 나필균 2013-05-27
129328 기타 쿠팡 이선경 2013-05-27
129327 기타 온라인투어 임현순 2013-05-27
129326 기타 잿팟(옷가게) 김우성 2013-05-27
129325 기타 개인 박영란 2013-05-27
129324 기타 웅진씽크빅 소진희 2013-05-27
129323 기타 포맨네트웍스 임형주 2013-05-27
129322 서비스 넥슨 김지석 2013-05-27
12932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화 2013-05-27
129320 식음료 칠성사이다 정순기 2013-05-27
129318 기타 CLUBPIA 김영채 2013-05-27
129317 통신 ezdown.net 백동열 2013-05-27
129316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구대환 2013-05-27
129312 통신 메르베이유 장경애 2013-05-27
129308 기타 현대미학성형외과 kyg 2013-05-27
129307 휴대전화 skt 스마트세이프 최소리 2013-05-27
129306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산곡점 조성흠 2013-05-27
129304 기타 야밤 박진용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