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약속은 져버리고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대H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H몰 ] 고객과의 약속은 져버리고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대H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영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06-03 15:36:30

본문

안녕하세요?
5월 25일 토요일에 현대몰에서 정가 89000원의 좋은칠판 사벳보드 120×180 제품을 쿠폰할일과 모바일앱을 깔아 모바일 쿠폰5% 할인을 플러스로 받아 68040원으로 구입하고 신용카드로 결재도 마쳤습니다. 칠판을 사기 위해 한달간의 검색과 기다림의 결과,,,와 해당물품을 할인 받기 위해 장장 3시간의 시간을 투자한 결과의 산물이였지요. 제 곁에는 1학년 학생과 8개월 된 아기도 있는 상태였어요.
그리고 6일후 5월 31일 금요일 육아로 지쳐 있던 중 주말에만 만나는 남편이 집으로 일찍 귀가해 칠판에 대해 물어보던 중 물건을 받지 못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배송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현대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해당물품은 MD의 실수로 물건가격이 잘못 기재되어 환불 조치및 그 가격대의 다른 칠판으로 대체상품을 보내준다며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이게 뭔소린지,,,,,,,,,,,,,,사전에 저에게 전화를 했으나 제가 받지 않았다는 말도 보태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몇 번으로 전화걸었냐고 되물으니 02국번호로 전화를 걸었다는군요. 지방에 사는 저에게는 02국번의 번호는 당연 스팸번호입니다. 통화가 되지 않았으면 문자로 안내라도 한번 보내야 되지 않나요?
그 동안 홀로 아이들을 데리고 틈틈이 검색을 하며 할인을 받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 저의 노력은 뭐가 되는 겁니까? 상담원을 환불 조치시엔 현대몰 일만원 쿠폰도 함께 준다며 저에게 환불이나 대체상품이냐를 선택하게끔 강요하더군요. 제가 왜요? 둘중에 선택을 해야합니까? 저는 합당하게 검색하고 저에게 맞는 물건을 선택하고 당당하게 쿠폰 할인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가격을 치룬 상태인걸요. 저는 환불도 대체 상품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구입하며 가격을 치룬 좋은 칠판 샤벳보드 120×180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상담원에게 해당물품 담당자와 통화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을 담당자와의 통화는 어렵다고 거절했습니다.
가격까지 지불한 저는 상담원이 시키는데로 둘 중 한가지로 선택해야하는 겁니까?
그냥 환불도 아니고 일만원할인 쿠폰과 더불어 주는 환불이라면 자기들의 잘못은 시인하는것 같으나 그 가격대의 대체상품으로 보내준다는 말은,,,시인은 하나 득이 없는 장사는 못하겠다는 말,,,,어이상실입니다.

현재 환불도 대체상품도 받지 않은 상태이며, 이상의 내용으로 현대몰 고객센터에 접수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52 서비스 행복으로의 초대 심혜미 2013-05-28
129450 기타 라푸마 김유미 2013-05-28
129446 기타 (주)올레앤유 이민영 2013-05-28
129441 기타 ezdown 고희진 2013-05-28
129437 기타 국가대표 휘트니스 김은혜 2013-05-28
129434 생활용품 옥션 유현수 2013-05-28
129430 서비스 이사짐센타 *** 2013-05-28
129429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8 기타 굿플레이어 권나희 2013-05-28
129427 통신 에프원 윤종현 2013-05-28
129426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5 기타 니쁜스 이은주 2013-05-28
129424 통신 한국통신 조병찬 2013-05-28
129423 서비스 동광양시외버스터미널 이동선 2013-05-28
129422 기타 당하고자물쇠 정당이 2013-05-28
129421 서비스 제주여행마법사 허수웅 2013-05-28
129420 기타 에스엠(SM)컴퍼니 유민지 2013-05-28
129419 기타 신발팜 서선원 2013-05-28
129418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5-28
129417 digital TG삼보 이재근 2013-05-28
12941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력원 연정진 2013-05-28
129415 기타 써니하우스 정유선 2013-05-28
129414 기타 happy cart 김연환 2013-05-28
129409 기타 홍콩레드파리 김유화 2013-05-28
129405 생활가전 오티스엘리베이터 김진숙 2013-05-28
129392 기타 마자니 장민지 2013-05-28
129391 서비스 삼성카드사 김유득 2013-05-28
129390 휴대전화 쿠키런 윤웅섭 2013-05-28
129389 식음료 상록수산장 역지사지 2013-05-28
129388 기타 엔젤인드레스 차세영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