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누에프엘 ] 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5-20 17:40:45

본문

그전에 글을 올린적있습니다.
제가 주문하지도 않은 두부참치스테이크를 "지누에프엘"이란 회사에서 잘못보내 회수를 해야되는데 20일넘게 회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그 쪽 직원분이 전화가 와서는 주소를 찍어도 안나온다 그러고 저녁 10시가 다 돼어서 전화해놓고 전화 안 받아서 안찾아갔다그러고(분명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요) 오늘은 전화가와선 처음부터 짜증난 목소리로 주소 제대로 찍어달라고 그러고 (더 이상 정확한 주소를 어떻게 찍어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화가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해서 주소 그쪽에서 가르쳐주라고 전화를했는데 그 직원분이 그전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 2시간반동안 기다리다 갔다는둥(네비로 찍어도 안나와서 못오겠다해놓고 어디서 기다렸다는 말인지요...)20분동안 욕을 했다는둥(20분동안 아니5분,10분도 통화한적 없습니다) 계속 핑계만대고 찿아갈 의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 오지도않을거면서 전화와서 깐죽거리기만하고요... 이거 그냥 착불로 붙여버리는게 제 속이 편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된 물품의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18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민태영 2013-05-20
128013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12 기타 더 아카 남윤미 2013-05-20
128010 유통 현대택배 탁현미 2013-05-20
128009 휴대전화 통신프라자 운암점 정아름 2013-05-20
127999 기타 한국과학누수 김기남 2013-05-20
127996 생활가전 온라인 11 번가 정관식 2013-05-20
127995 휴대전화 SK대리점 손연옥 2013-05-20
127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0
127993 서비스 대한라이프보증 박은진 2013-05-20
1279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갑환 2013-05-20
127991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윤 2013-05-20
127990 식음료 터존

처리중

예약비
김은혜 2013-05-20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127987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센터 장광문 2013-05-20
127985 서비스 올레국수 이이슬 2013-05-20
1279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강신연 2013-05-20
127983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2 생활용품 cj 오쇼핑 김윤정 2013-05-20
127981 식음료 투다리 이주현 2013-05-20
127980 기타 11번가 투스텝 김은익 2013-05-20
127979 서비스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삼성갑 2013-05-20
127978 휴대전화 skt 강연실 2013-05-20
127977 생활가전 LG전자 함태훈 2013-05-20
열람중 식음료 지누에프엘 모경도 2013-05-20
127975 생활가전 선진상사 조숙래 2013-05-20
127974 기타 한국전력공사 장대승 2013-05-20
127973 통신 고진진 노혜린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