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119 ] 컴119 소비자상대로 뻥티기 금액요구 배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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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남혁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3-04-23 15: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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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와주세요
작년11월달에 컴퓨터수리를맡겼습니다
원래컴퓨터수리해주시는분이있는데 저희 회사컴퓨터를운영해주시는분입니다
근데 그날너무바빠서 인터넷에서 컴퓨터수리를검색하며 젤위에떠있는 컴119라는 홈페이지를들어갔습니다 체인점이더군요 그래서 믿을수있겠다싶어서 전화를해서 수리를맡겼습니다
컴퓨터 수리한이유는블루스크린이생겨서입니다 블루스크린생기는원인은 거진 바이러스때문인걸로알고있습니다 몇차례나 블루스크린이떠서 수리도받았었구요 근데 이번엔정신이없어 컴119로전화를해서 수리를맡겼습니다 기사분이 컴퓨터를가져갔구요 전분명포맷만해다라구했는데 컴퓨터를가져가더니 전화가왔습니다 이거 하드랑 메인보드가 심하게망가졌다고.. 고객들은전문가가아니잖습니까?
그러니 전문가들한테 수리를맡기는거구요 근데 하드랑메인보드가망가졌답니다 이것때문에 블루스크린이떳다고생각한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교체를꼭해야하냐니까 이미뜯어서 교체를해야한답니다
네 그럼교체해주세요 했습니다 그리곤 1주일후 컴퓨터가왔습니다 수리비가 35만4천원이라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지금카드인데 이체해드릴께요하고 컴퓨터를받았습니다 명세서?아닌명세서에 싸인했구요 제동생이 제가집에없었구요 그당시..동생은 싸인하라니까 했겠죠...
그리곤 다음날 이체할려구 계좌문자받고 뭐받고하다가 저는 입금해드린줄알았는데
하필그날 적금,이자 내는날이어서 정신이없었나봅니다 알고보니 입금이안됬더라구요
입금이안된걸안지는 이번년도2월달입니다 회사에있는데갑자기 동생한테전화가와서 집에 컴퓨터기사가찾아왔다고 지금 돈 받으로왔는데 안주면 집밖으로안나가겠다구요 현관문에 서서 각서쓰라고
법적으로어덯게한다면서 동생을 뭐라고했답니다 그래서 제가놀래서 돈일단 내가지금붙인다고
근데입금이안된지몰랐다면서 왜 입금이안됬으면전화를주시지 안주셧냐고하니까
제번호가바꼇답니다... 그때 11월당시 핸드폰이박살이나서 새 핸프돈을내리면서 번호를바꾸긴했습니다
그렇다고 저희집도아는데 제가 수리비를 안낼생각이었겠습니까...집도알고있다면 전화가안되면 집으로 우편물을날리시던지 진작에 한번 방문해주셨으며 좋았을것을
그날 동생도 정말놀래고 해서 집에갔는데 어머니께서 무슨컴퓨터를수리햇는데 35만4천원이냐고
원래아는기사분한테하지 왜 여기다맡겼냐고하시길래 어덯게하다가 그렇게됬다고말했습니다
영수증보자고해서 아 그때 영수증 못봤다고 저는 동생이컴퓨터를받아서 영수증어딧냐니까 모르겠답니다...영수증을관리못한저희잘못이있습니다
그래서 영수증달라고그날전화를했습니다 한참안받다가 받으시더군요
근데 수리가끝났는데 왜 이제와서 영수증달라고 소리치다가 욕설을하는겁니다 저희어머님께
정말어이가없어서 아니 명세서달라는데 왜 욕하냐고 하다가 다음날 본사로전화해서 부산지점
지점장이 명세서를보내게한답니다 자기도모른다고 기사한테말해서 보내준다고하는데
결국 그 기사분이 명세서를보냈습니다 사진첨부했구요
근데 사진에서보시다싶이 컴퓨터를잘아는분이면 저건명세서가아닙니다
정확한 부품에 제품명이아니구요 종류입니다 종류를적어놓고 옆에 가격을저렇게적은겁니다
저는그것도모르고 이가게 저가게 돌아다니다 알게된건구요
명세서가아니랍니다..정말너무하네요 컴퓨터를모른다고이렇게해도되는겁니까?
아무리봐도 이가격은아닌거같아서 컴퓨터가게에가서 이가격이 이가격이맞는지물어보니
정말화당해하시더군요 어덯게 이런가격이나오냐고 뻥티기를해도너무했다고
심하다고 도둑놈들이라면서...
근데중요한건 컴퓨터도 계속 정상적이지않고 블루스크린이계속생기는상황입니다
자주일어낫다가 자주안일어나서 그냥나두긴하는데 수리한후 블루스크린현상은계속일어나구요
수리집을몇군대더다녀보니 다 같은말을합니다 아무리 마진남는장사를한다해도 이건너무심하다고
그리고 예전쓰던부품은받았냐고물어봅니다
그게무슨말이냐고..예전쓰던부품은원래돌려준답니다 아니면 그제품의 a/s기간들을조사해서
자기네들이돈받기전에 아고객님제품 a/s기간이남아있어서 그쪽회사로보내고 저희가 출장비나 아니면 택배비만받는다고 그렇게처리한답니다
그래서 기사분한테다시전화했습니다 명세서도 이게명세서가아니고 제품에 풀네임을줘야지
왜종류를적어주냐고 그러니 아 이제와서왜그러냐고 욕설을합니다..정말어이없었구요
그럼 전에쓰던제품 어딨냐니까 폐기했답니다..폐기라.. 다시 가게들을찾아가서 폐기햇다고하니까
자기들도컴퓨터장사하는사람인데 그 부품들은 다 돈이랍니다 돈을왜버리냐고
분명 고쳐서 중고로팔았다고 폐기를어디다했는지 물어보랍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폐기를어디다했는지 근데 기사분이하는 말이 모른답니다..
아침마다 회사로와서 폐기물들수거하고가는사람이있는데 모른다니요 어덯게모를수가있죠
그후로 연락이안됩니다오늘까지....
네이버에 컴119서비스 처보았더니 사기,뻥튀기글이 장난이아닙니다..
컴퓨터를모른다고이렇게바가지씌어도되는건가요
저희가 컴퓨터를잘안다면 직접수리를하겠죠......
더이상 저같은피해자안나왔으면합니다
부산지점이구요 컴119 1544-9669 /www.컴119.net 입니다
김 XX 기사입니다 010 7373 XXXX
도와주세요....욕도듣고요 뻥티기란뻥티기는당하고 정말
이미계산끝났는데왜? 이런식입니다..
서비스상태정말안좋네요
제가쓰던부품들도 최신꺼였다고하는데
분명컴퓨터를가져가서 뜯어보고 아 이거최신꺼네 하고 무조건 교체하라하고 그건 중고로팔았다고합니다 10명이 다그렇게하면 의심해볼만한거아닌가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했더니기사화 했습니다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06
저같은피해자 한두명이아니라고하는군요
어덯게해야하죠 생각할수록괴씸합니다...
도와주세요 고소할수있나요?
지금 부산지점 대표자성함 번호까지알아냈는데전화를안받습니다
본 회사 컴119에서도 부산지점은 체인지점도아니구 거래업체라며 부산지점에 항의해야한답니다
서로 연락안되며 배쨰라식입니다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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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컴퓨터하자로 수리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부품이 저렴한걸로 교체된것같은데 과도한 요금을 요구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