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훈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3-05-19 10:03:06

본문

나이스 현급지급기가 사기 기계인것을 알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또 속게 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존 나이스 현급지급기는 은행 표시가 없었으나 이제 은행 표시까지 붙여서 더 혼란을 주고 더 치밀하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거래가 끝나기 전에 수수료에 대한 언급이 없고 거래가 끝난후 수수료까지 계산하는 얄팍한 상술때문입니다
아마 저처럼 당한 사람이 많으나 그냥 기분이 상한채 그냥 돌아가는 사람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비양심적인 기계 시스템때문에 기계만 봐도 짜증이나는데 이번에는 기계에 은행 표시룰 붙여 마치 수수료가 은행 수수료인듯 사기를 치는데.. 이번에 또 당했습니다
국민은행 기계를 이용하면 수수료가 안나오는데 국민은행 마크가 있는 나이스 기계는 왜 수수료가 나오나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사기칠 생각이 아니었다면 최소한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가 나와야 되는것아닙니까..
정말 비양심적이고 쓰레기 같은 기업이 전국에 활개치고 있는게 기분이 나쁩니다
당장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와 거래 여부에 대한 선택 버튼이 나오게 하지 않으면 될때까지 계속 신고를 하고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기만하는 기업은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빠른 답장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현금지급기에서 부당한 방식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것과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업무방식에 대해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77 생활가전 롯데 홈쇼핑 은융기 2013-05-19
127776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5 유통 g마켓 김유란 2013-05-19
127774 서비스 맥도날드 김치현 2013-05-19
127773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72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60 기타 쿠팡 yj,kim 2013-05-19
열람중 금융 나이스 현급지급기 조대훈 2013-05-19
127757 휴대전화 kt 박상욱 2013-05-19
127756 서비스 하늘고래조리원 변태식 2013-05-19
127755 휴대전화 sk 이교한 2013-05-19
127754 기타 엑스엘게임즈 오태준 2013-05-19
127753 식음료 해피타임 전민희 2013-05-19
127752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9
127751 식음료 빙그레 서원규 2013-05-19
12775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9
127749 휴대전화 씨네클릭 유혜리 2013-05-18
127748 서비스 리버마운틴 펜션 장동환 2013-05-18
127745 생활용품 바이크리페어샵 보은 2013-05-18
127744 휴대전화 동해(es)통신 김정진 2013-05-18
127738 digital 주노컴 오현묵 2013-05-18
127736 통신 구글 문성욱 2013-05-18
127735 기타 코코베니 장성옥 2013-05-18
127731 휴대전화 유완근 유완근 2013-05-18
127725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순 2013-05-18
127716 서비스 현대이사 김홍경 2013-05-18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