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 ] 이중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조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3-05-22 12:38:16

본문

네이버에 5월 8일자로 침대을 구매하고 179000원을 결재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카드명세서에 5월 5일자로 똑같이 침대대금으로 170050원이 또 결재가 되어있더군요
문의를 했더니 카드사에 알아봐라 결제사에 알아봐라 오전내내 빙빙돌리고 카드승인번호 알아달래서 알아줬더니 또 뭐 알아달라 는 등 도저히 인내심이 한계에 달합니다
콜센타전화는 몃십분을 들고있게 만들고 내 자기내들 광고나해대고 실컷광고하곤 다음에 전화하라고 끊어버리고 이건 횡포가 너무 심합니다
또 똑같은 물건을 결재하고 받았다는데도 결재시간이랑 번호랑 또 확인해달라는둥 자기들이 확인해야 할사항을 가지고 이렇게 고객을 열받게해도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가구 구입후 이중결재가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80 서비스 용산드래곤힐스파 천성오 2013-05-22
1283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양춘국 2013-05-22
128375 기타 구글 및 sk통신사 박혜원 2013-05-22
128374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정수연 2013-05-22
128373 기타 플레이엔씨 우병환 2013-05-22
128372 기타 티몬 육선영 2013-05-22
열람중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정순조 2013-05-22
128370 식음료 팔도식품 고봉은 2013-05-22
128369 통신 올레kt홈상품 신정균 2013-05-22
128368 휴대전화 수원방송 티브로드 김도헌 2013-05-22
128367 통신 sk텔레콤 조소연 2013-05-22
128366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2
128364 자동차 (주)오토스카이 장준호 2013-05-22
128360 기타 아이쿠야 정순희 2013-05-22
128359 통신 KS라이프 김준식 2013-05-22
128357 휴대전화 lg전자 원승연 2013-05-22
128356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55 휴대전화 KT 최종대 2013-05-22
128354 기타 자전거매니아 강하나 2013-05-22
128353 기타 plaync 우병환 2013-05-22
128352 금융 세이브 동물병원 송주현 2013-05-22
128349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22
128348 식음료 연세우유 강혜숙 2013-05-22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