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 사고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리운전업체 ] 대리운전 기사 사고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용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3-05-20 13:37:04

본문

지난 4월18일 저녁12시경...1688-15000 대리업체에 연락하여...
기사분이 오셧습니다...목적지로 가는도중..길을 잘못들었고...
후진하다가..뒷 범버아래쪽을 많이 글었더군요...
그당시에 밤이 늦어서...그전에 제가 긁힌자국만 보이고하여서
내일 밝을때 확인하여 전화드린다고 하니...자기가 보험들어놓은
것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전화달라고 안심시키더군요...
그리고 기사분을 보냈습니다..다음날 범퍼아랫쪽을 확인하니...보기
싫을 정도로 많이 긁혔더군요...그래서 대리업체에 전화하니
자기쪽 기사가 아니니 업체전화번호를 알려준다고...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쪽 대리업체로 전화하니...직접전화 하지말고...대래업체에 전화하여 대리업체
보고 전화하라고 하면서 끈떠군요...대리기사에게 전화하니 자기는 보상을 못해
주겠다 하더군요...그래서 다시 대리업체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그후 3일인가후에
보험 접수되었다고...접수번호를 불러줬습니다...그리고 5월14일날...자동차 센터에 입고
시켜 접수번호알려주고 맡겼습니다...헌데 황당한 일이 접수번호는 없는번호라고
하였답니다...차량은 수리가 완료된상태이고...접수는 안되어있다고하고...대리업체와
대리기사는 서로 잘못이 없다고 하고...저혼자서 범버수리비54만원을 부담하게 생겼습니다.
이런적은 첨이라 황당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하고 제 보험업체에서는 소비자 고발센터에
연락해보라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어찌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블랙박스와..사진등 첨부사항은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기사분이 차량사고를 냈는데 업체도 기사분도 서로 처리를 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사고는 민법과 특별법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의 적용을 받게 되고,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는 피해자에 대해서 손해배상할 사람을 운행자로 하고 있고, 운행자는 사고운전자 이외에 차량 소유자가 포함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차량소유자인 "사건 사고 당시 자동차의 운전을 대리운전자에게 전부 맡겼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나 운전을 맡겼다는 이유만으로 차량 운행의 지배권을 모두 잃었다고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차량소유자에게 운행자책임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판례에 비추어 볼 때, 차량 소유자에게도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대리운전보험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차량소유자에게 손해를 가했으므로, 보험료 할증 등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현행 대리운전 보험은 차량소유자의 책임보험금이 먼저 지급되는 방식이나 향후 전적으로 대리운전회사 보험으로 처리되도록 변경될 예정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77 서비스 온누리솜틀이불 유인선 2013-05-21
128074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1
128073 서비스 21세기부천병원 김춘영 2013-05-21
128072 휴대전화 LG통신사 정정숙 2013-05-21
128071 휴대전화 kt 스마트폰 직영 김동훈 2013-05-21
128070 digital 지오테크 서광열 2013-05-21
128069 기타 인터파크 안소연 2013-05-21
128068 기타 위메프 김두리 2013-05-21
128067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21
128065 기타 공신스터디 정기숙 2013-05-21
128064 기타 메가파일 김준범 2013-05-21
128062 기타 김진호복싱클럽 김지현 2013-05-21
128059 기타 예스코 이진호 2013-05-21
128054 서비스 통합전산망이비시스템 문혜경 2013-05-21
128048 기타 바니플랫 김현정 2013-05-21
128036 기타 하나투어 임윤미 2013-05-21
1280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락선 2013-05-21
128030 digital 온세이 조현철 2013-05-21
128029 휴대전화 lg u+ 송성호 2013-05-21
128028 생활가전 현대백화점 황민선 2013-05-21
128027 유통 씨앤씨글라스 이미현 2013-05-21
128026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

교환
정규식 2013-05-21
128025 기타 월드컵토이 성창근 2013-05-20
128024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21 서비스 nc soft 윤태윤 2013-05-20
128020 기타 쿠팡 이현아 2013-05-20
128018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민태영 2013-05-20
128013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12 기타 더 아카 남윤미 2013-05-20
128010 유통 현대택배 탁현미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