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장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핸드폰 ] 핸드폰 사장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3-05-27 19:50:46

본문

한달전  핸드폰이 망가져 바꾸러 갔습니다.
망가진 핸드폰은 5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 수리비가 많이 나와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는데
5개월전 사던 그곳에 가서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망가진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을 그자리에서 처리해달라고 해서 그럼 이계좌로 보내주시면 처리 해드리겠다고 해서 계좌이체로 해서 돈을 보냈습니다.
약 90만원 돈인데  아직도 단말기 할부금 처리가 안됬습니다.
통신사에 전화해보니 아직 할부금이 그대로라하고 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그 사장님한테 전화 했을때 전화 계속 안받으시다가 한번 받고 처리 해드리겠다고 죄송하다 했는데 계속 처리가 안되더군요.
그 이후로 계속 연락을 했지만 전화는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받으면서 오늘 처리하겠다고 그말만 몇번째 인지 모릅니다.
그 대리점에 찾아도 가봤지만 그전 사장님이 그만 두셨다고 여기 와서 뭐라 하셔도 해결이 안되신다고 사장님이 바뀌셨다고....
그래서 연락할 방법은 전화밖에 없고..
해결부탁드립니다.
조취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휴대폰요금의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60 통신 드림파일즈 주용천 2013-05-29
129659 서비스 cinebada 김세진 2013-05-29
129658 통신 개인 김실장 2013-05-29
129657 기타 에바주니 전덕근 2013-05-29
129656 통신 올레KT 정경원 2013-05-29
129655 기타 베베러버 김성희 2013-05-29
129654 자동차 킨텍스점 김성규 2013-05-29
129653 휴대전화 LG 안정미 2013-05-29
129646 금융 허벌라이프 최희정 2013-05-29
129645 digital 컴119 컴퓨터수리 2013-05-29
129638 휴대전화 광고 김인태 2013-05-29
12963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옥수 2013-05-29
129636 기타 코코팝 진재영 2013-05-29
129635 서비스 영풍문고, 현대택배 um 2013-05-29
129634 생활가전 쿠첸 정유리 2013-05-29
129633 기타 (주) 오도그네트웍 진영이 2013-05-29
129632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배종상 2013-05-29
129631 휴대전화 삼성 권민수 2013-05-29
129630 자동차 현대캐피탈 순천 정영권 2013-05-29
129626 생활용품 나이키 명화 2013-05-29
129625 기타 ns홈쇼핑 김미정 2013-05-29
129624 생활가전 진은미 2013-05-29
129623 기타 롯데닷컴 방희영 2013-05-29
129622 기타 (주)하이윈 김은영 2013-05-29
129621 통신 원더키즈 차경림 2013-05-29
129620 자동차 부산대산중고자동차 정상식 2013-05-29
129612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정다영 2013-05-29
129611 자동차 현대캐피탈 정영권 2013-05-29
129610 생활용품 블루밍 정서영 2013-05-29
129609 유통 banana 전혜정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