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심한 온수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신정밀의료기 ] 전자파 심한 온수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5-24 18:48:17

본문

지난 12월~1월경 전자파가 없다는 홍보에 온수매트를 구매하였고 그중 하나를 설선물로 시댁에 보내드렸습니다. 몇달후 시댁에 가보니 전기가 통해서 사용을 못하셨다고 방치가 되어 있기에 가져와서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업체측에서는 제품을 받아서 확인해본 결과 이상이 없다고 연락이 왔고 해당 제품은 저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쓰던것을 시댁에 보낸터라 그 제품을 본인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온수매트를 사용할때마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호흡이 가빠지면서 몸에 전류가 흐르는것을 실제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업체쪽에 다시 연락을 했더니 제품에는 이상이 없어서 더이상 조치해 줄사항이 없다고 하며 이상이 없는데 전기가 흐른다는 느낌만으로는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전자파가 염려가 되어  전기장판보다 좀더 비싼 비용을 치르고 온수매트를 구입하였는데 전기장판쓸때마다 더한 전자파를 느끼고 있으니 몸에 무리가 갈까 싶어 사용도 못하겠고 몇번 쓰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그렇고 어찌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제품설명서에는 분명 "전자파가 없는 자연순환식 시스템"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수매트의 전자파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거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53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정옥란 2013-05-25
129052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51 기타 나이키광복대림대리점 서명화 2013-05-25
129050 기타 소망 이다은 2013-05-25
129049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상미 2013-05-25
129038 기타 태평양상조 고성환 2013-05-25
129037 통신 로고스광고 소문섭 2013-05-25
129036 기타 서울국가검정고시교육 김인국 2013-05-25
129035 기타 케이트룸

처리중

반품거절
김윤정 2013-05-25
129031 생활용품 간지케이스 이연구 2013-05-25
129022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성학 2013-05-25
129021 식음료 cu편의점 박주영 2013-05-25
129020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19 휴대전화 구글

처리중

애니팡
조영식 2013-05-25
129018 서비스 샹떼pc dkffkels97 2013-05-25
129017 휴대전화 로또엑스 이석영 2013-05-25
129016 서비스 샹떼pc 김현욱 2013-05-25
129015 기타 스니커라인 김민다 2013-05-25
129014 휴대전화 벤택 권택 2013-05-25
129013 해결&감사글 구몬학습 최미옥 2013-05-25
129012 생활가전 테팔 이연정 2013-05-25
129011 유통 닥터마틴구미점

처리중

워커 AS
조순영 2013-05-25
129010 기타 명리보감역학연구소 서정학 2013-05-25
129009 생활용품 엘리샹뜨 박민지 2013-05-25
129008 유통 광명fa 이현호 2013-05-25
129007 기타 삼성약국 박선영 2013-05-25
129006 생활가전 ㅅㅅ전자 김정령 2013-05-25
129005 기타 동아주방 이은영 2013-05-25
129004 기타 토마토 진수현 2013-05-25
129003 휴대전화 sktelink세븐 전세근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