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파워콤 ] 믿을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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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미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28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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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때문에 여러번 고객센터에 제가 전화를하여 통화를하였고..
이사한지 2년이 넘었는데..해지가 안되어서 자동이체로 요금이 빠져나가고있었습니다..
저와 마지막 통화할때 지로를 예전주소지로 보내고있고 한달뒤에 약적이 끝난다고 하여 지로를 확인하였는데.. 단 한번도 청구서가 온적이 없었습니다... 사용을 안하고 자동이체는 나가고... 제가 청구서 보냈는냐고 다시 따지자(자동이체 통장을 사용하지 않아서.. 몰랐어요.. 청구서라도 왔으면 나가고있다는걸알았지 않는냐고...) 저와 마지막 통화후에 어머니 번호로 sms로 변경되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한적없다했더니.. 전산상 그렇게 나와있으니 맞다고 하더라고요... 녹음도 해놓았습니다.. 다시 확인해보시라고..저희는 지로로 요금을 낸적이없다했더니.. 맞다고 끝까지 그러시더라고요.. 다음에 통화했더니.. 확인결과 처음 가입할때부터 sms로 신청하였다고하여서 가입서 보내달라했더니..우리는 신청한적이 없다고말했더니.. 가입할때 싸인은 대리점에서 할수도 있다고..그러더라고요.. 알았다고 싸인은 이해할테니 가입서 보내달라고했더니.. 싸인부부만 글씨로쓰고 나머지는 컴퓨터로 입력한 형식이더라고요.. 그런데 어머니 번호가 틀리게 나와있더라고요.. 문자라도 제대로 오고 청구서안보낸다고했다면.. 몇년동안 요금이 그냥 나가지는 않았을거에요..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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