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미친사기꾼기업. 10번째글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홈쇼핑.미친사기꾼기업. 10번째글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5-23 17:27:52

본문

해결은 안되고. 할부카드값은 매달 나가고있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지 않으시다면. 다른방법을 써야하는지..
일단 이문제가 해결될때까지 카드값은 안나가게 멈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부터 하고싶네요..
제가 카드사나 이업체에 무료봉사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열번째글입니다.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히 환불조치나 다른물건으로 교환을 받아야 합당한것같은데.
GS홈쇼핑 그냥 배째라는식인거 같네요...
이건 아니지싶습니다. 정말 이건 보통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
GS홈쇼핑에서 신발(부츠)을 구입했습니다
세무 소재의 부츠였는데요.
신발을 신어보니. 옷에 심하게 이염이 되는겁니다. (사진이나 이염된 옷도 보내줄수 있습니다.)
신어보자마자 너무 심해서 바로 다시 집에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신발은 반품을 올렸습니다.
근데 반품이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신고나갔고, 옷에 이염이 된다며, 밝은 색상의 옷을 입지말라는 안내장을 미리 발송였기 때문이랍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안내장을 받아본적도 없는뿐더러, 그런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의 안내장을 받았다면 제가 신지않고 바로 반품했겠죠?? 밝은색상의 옷을 맞춰입을려고 선택한 신발이였기때문입니다. 옷에 이염이 된다는데 그거 무시하고 신을 바보같은 소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방송중에 세무는 물에는 좋지않으니 비오는날은 조심해라는 말은 수십번 하더니.정작 중요한 옷에 이염이 심하게 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단부분에 글귀로 방송으로 나갔답니다. 소비자가 입으로 말하는 티비방송 홈쇼핑을 보는 이유가 듣는게 거의대부분입니다. 방송내내 눈도 안떼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러고 방송내내 그문구가 나간것도 아니고. 나눠서 중간중간 문구가 나갔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럼 방송내내 물이 스며들수있다는 그런 중요한 말은 한번도 안했을까요? 그냥 판매에만 목숨거는 사기꾼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직접 신어보고 그런소리들은 하든가.. 그런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그런식으로 고객 눈을 가리고 팔아놓고는 절대 반품이 안된답니다. 백화점이나 어디 판매점이나 입엇든 신엇든간에 물건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이라면 당연히 반품처리가 됩니다. 다른옷을 입지도 못하게 배리는데 어떻게 신을수 있겠습니까? 어느정도가 아니고 무릎주위가 시커멓게 아주심하게 옷을 다배립니다. 소비자 팀장이라는 여자는 이런저런 설명도 없고 모든 색상의 신발들은 물이 베어나온다느니, 안내장을 미리 발송했다느니, 방송중에 글귀에 나갔기때문에 못본 고객 탓이라느니, 황당한 말로 처리가 불가하는말만 되풀이하고 내몰라라하고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십몇만원을 그냥 버리고 옷에 배어나오든말든 그런 신발을 그냥 신어야 되는건가요..  아님 잘못산 소비자탓이니, 알아서 버리란 소리인가요.. 온국민이 보는 홈쇼핑이 저런식으로 돈을 벌어먹고 사는겁니까?? 무조건 좋은척 무조건 대박인척.. 물건은 정작받아보면 아닌게 너무 많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03 통신 SK텔러콤 박상진 2013-05-24
128798 서비스 나이키 윤여남 2013-05-24
128795 생활가전 오병이어주식회사 유혜진 2013-05-24
128788 생활가전 위닉스 방준일 2013-05-24
128782 기타 프로이사 김은혜 2013-05-24
128781 통신 LG유플러스 신대훈 2013-05-24
128780 자동차 스카니아 김근호 2013-05-24
12877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재권 2013-05-24
128778 기타 이지독 윤계영 2013-05-24
128777 기타 씨네365 이정민 2013-05-24
128773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768 기타 지마켓 솜사탕가게 김예진 2013-05-24
128761 기타 마켓비

처리중

가구 흠집
이가빈 2013-05-24
128760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9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8 통신 cj모바일 정교진 2013-05-24
128757 식음료 주식회사동서 심우탁 2013-05-24
128756 식음료 샤인펫몰 신하영 2013-05-24
128755 휴대전화 해태통신 예민지 2013-05-24
128754 기타 사진 이지월 2013-05-24
12875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5-24
128752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전옥희 2013-05-24
128751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전옥희 2013-05-24
128750 자동차 가나안LPG충전소 권민영 2013-05-24
128749 서비스 코엑스 해운 다카하시 2013-05-24
128748 자동차 가나안LPG충저소 권민영 2013-05-23
128747 서비스 그루폰 오경균 2013-05-23
128746 통신 나나정보통신 고현랑 2013-05-23
128745 생활용품 화장품가계 이수호 2013-05-23
128744 기타 노벨아이 선우근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