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에서 상품권을 구매하였는데 업체가 없어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푸마 ] 라푸마에서 상품권을 구매하였는데 업체가 없어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5-28 11:32:46

본문

올해 2월에 동네에 있는 라푸마(제주 서귀포점)에서 상품권(서귀포점에서만 구매할수있는) 60만원어치를 구매하였습니다.
일주일전에 구매하러 갔더니 가게가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다른 시에 있는 동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은 해결할수없으니 본사로 전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02-1544-5114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고 서귀포점 라푸마 영업자에게 전화를 해보고 있는데 연락이 안된다며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신고접수 후 일주일후 답변을 들었는데 하시는 말씀~~~
" 민원인께서 구매하신 상품권이 서귀포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라 그것은 불법으로서 본사쪽에서는
해결해줄수 없으니 서귀포점 영업주 연락처를 알려줄테니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본사쪽에서 지점 관리못한것에 대하여 민원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꼴이 아닙니까!!!!!!
너무 어의가 없어 화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어떻게 해결해야좋을지 몰라 우선 이곳에 와봤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푸마는 LG그룹이라는 대기업의 한 브랜드입니다. 구멍가게가 아니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류매장 상품권 구입후 관련지점이 폐업을 하여 사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용 가능한 장소에 대해서는 뚜렷한 기준이 없으므로 계약시 약정이 우선될 것인데 관련매장이 폐업한 경우이므로 업체본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45 식음료 장충왕족발보쌈 이경진 2013-05-27
129344 기타 에이스베이직 홍윤의 2013-05-27
129343 유통 0608 노혜8지 2013-05-27
129342 기타 카코리아 김태성 2013-05-27
1293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훈 2013-05-27
129340 식음료 현경 영통점 천정일 2013-05-27
129339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소연 2013-05-27
129338 기타 신X카드 김미숙 2013-05-27
129337 기타 개인 이윤 2013-05-27
129336 기타 시카고 헬스클럽 장희숙 2013-05-27
129335 기타 지솔 장선웅 2013-05-27
129334 휴대전화 핸드폰 김은지 2013-05-27
129333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병규 2013-05-27
1293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금열 2013-05-27
129331 휴대전화 한솔통신 고봉환 2013-05-27
129330 기타 코웨이(주) 서명희 2013-05-27
129329 생활용품 lovely 나필균 2013-05-27
129328 기타 쿠팡 이선경 2013-05-27
129327 기타 온라인투어 임현순 2013-05-27
129326 기타 잿팟(옷가게) 김우성 2013-05-27
129325 기타 개인 박영란 2013-05-27
129324 기타 웅진씽크빅 소진희 2013-05-27
129323 기타 포맨네트웍스 임형주 2013-05-27
129322 서비스 넥슨 김지석 2013-05-27
12932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화 2013-05-27
129320 식음료 칠성사이다 정순기 2013-05-27
129318 기타 CLUBPIA 김영채 2013-05-27
129317 통신 ezdown.net 백동열 2013-05-27
129316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구대환 2013-05-27
129312 통신 메르베이유 장경애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