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가없어 환불요청해달라고 요청해놓고 환불은 안해주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발팜 ] 재고가없어 환불요청해달라고 요청해놓고 환불은 안해주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선원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5-28 10:14:33

본문

5/13 신발팜으로부터 운동화 2건을 주문하였고 계좌이체로 입금하였습니다.
5/14 오후 7시 52분 제품이 품절되어 문자드린다며 문의게시판을 통하여 환불요청을 신청해달라고하였습니다.
5/15 환불요청을 신청하였고 그에대한 답변은 전화를 햇는데 부재중이었다는 말과 함꼐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였으나,  은행권을 통하여 2~3일이면 입금된다면서,
5/21 미입금을 확인하고 다시 문의글 작성을 하였으나 답변은 은행권에 요청하겠다는 말만, 늘어놓았고
5/23 또다시 미입금을 확인하고 다시 환불요청글을 작성하였으나, 답변은 또 은행권에 요청하겠다는말,
5/27 또다시 문의글에 환불요청건 작성하였으나, 또 답변은 은행권에 요청하겠다는말 뿐입니다.

자꾸 은행권에 요청하겠다는 확인할수없는 말만 내걸고 환불을 미루고있습니다.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요청도 아니고
오히려 재고가없다며 환불요청을 신청해달라고한 것은 신발팜 측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돌려받을수있을까요,,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운동호 구입후 품절로인한 환불요청후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지속적으로 환불을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55 생활용품 블리스커튼 정광수 2013-05-27
129252 자동차 차를파는사람들 SM5 2013-05-27
129251 휴대전화 LG전자 김석현 2013-05-27
129250 기타 바이오테크 하종길 2013-05-27
129249 기타 부티몰 hyun 2013-05-27
129248 휴대전화 삼성 이인혁 2013-05-27
129239 digital 삼성 전병화 2013-05-27
129236 휴대전화 고리도리케이스 김현지 2013-05-27
129235 기타 바닐라슈 강은혜 2013-05-27
129233 기타 제로투세븐 최경숙 2013-05-27
129232 기타 onsay.co.k 유도하 2013-05-27
129231 통신 정근우 정근우 2013-05-27
129230 휴대전화 모토로라 김용길 2013-05-27
129229 기타 say stlye 김호성 2013-05-27
129228 통신 강동케이블 라현욱 2013-05-27
129227 서비스 도모헤어 김희경 2013-05-27
129226 기타 크린토피아 주달순 2013-05-27
129225 자동차 아이에지오 라영채 2013-05-27
129224 기타 하트인터내셔널 김은지 2013-05-27
129223 유통 린치치 김민정 2013-05-27
129222 휴대전화 아이비즈 주형진 2013-05-27
129221 유통 인디고뱅크키즈 이영희 2013-05-27
129220 기타 나인오 박현애 2013-05-27
129219 기타 모앤슈 김이랑 2013-05-27
129218 기타 메이비베이비 이두원 2013-05-27
129217 금융 현대라이프주식회사 장오목 2013-05-27
129216 식음료 디디치킨 이동하 2013-05-27
129215 자동차 중고자동차 오광민 2013-05-27
129214 서비스 스포엔샤 전민정 2013-05-27
129213 식음료 에스디월드 최윤경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