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무성의한 불만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무성의한 불만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문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6-03 10:19:57

본문

2013년05월27일 발송한 택배물품이 도착지에 도착하지않아 한진택배에 확인했더니
 29일 수령한것으로 나왔어요.
실제 받았다고하시는분에게 확인전화드렸더니 받은적 없다하셔서 한진택배로 문의했습니다(31일 오전)
오전11시까지 확인결과를 알려주신다해서 기다렸으니 오후1시가되어도 연락없어 다시 확인했더니 계속 홛인중이라고만 했습니다.
다시기다려도 연락없어 오후5시경 다시확인전화했더니 관련 불만처리센터에 확인접수했다며 계속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해 마감시간 6시지나면 연락 안될것아니냐했더니 그전에 꼭 확인여락해준다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오후 6시지나도 연락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ARS는 음성자동만 연결되고,
 담당영업소쪽 전화도되지 않았습니다.
6월3일 9시조금넘은 시간에 전화드럈더니 계속 미안하다는말만 되풀이하기에 불만처리 담당자 연락처
 알려달라해서 전화햇더니 그사람은 전혀 모르는것 같았습니다.
다시 대표전화에 확인전화했더니 담당자라는분이지 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수령인이 일반전화만있어 통화안되어 택배기사분이 가지고있다는것입니다.
그렇게 쉽게 확인되는거라면 이렇게 많은 전화를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9일 본인이 수령한걸로 나오는건 왜인지 모르겟습니다.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만일 수령인의 연락처가 일반저화라 연락 안된다면 보낸사람의 연락처가 잇으니
보낸사람에게 연락해야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이는 문제 발생되니 궁색하게하는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신뢰를 가지고 처리해줘야할 택배회사에서 고객을 기만한다는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택배물을 기사분이 가지고 있다는것도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을 알지못하고
고객에게 힘들게 하는것도 이해안됩니다.
택배물이 아무런 흠집없이 무사히 전해져야함은 물론이고 이런 상황이 전개된것에 대한
 정확하고 책임있는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58 서비스 오성익스프레 제경숙 2013-05-30
130057 자동차 Xroad 채응환 2013-05-30
130056 통신 영동방송 황정애 2013-05-30
130055 서비스 마운틴하드웨어 김종현 2013-05-30
130054 통신 KT 장창근 2013-05-30
130053 생활용품 퀸즈헤나 문해자 2013-05-30
130052 식음료 휴먼샵 장미 2013-05-30
130051 서비스 강남 지하상가 홍연선 2013-05-30
130050 기타 라이엇코리아 한준 2013-05-30
130049 기타 오도그 박세리 2013-05-30
130048 기타 온세이 박희정 2013-05-30
130042 기타 만남휘트니스 민혜영 2013-05-30
130041 기타 프린스 휄스 심명숙 2013-05-30
130040 서비스 에버리조트 최원홍 2013-05-30
130039 생활용품 11번가 민진아 2013-05-30
130038 서비스 올레앤유 최원홍 2013-05-30
130037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윤희정 2013-05-30
130036 휴대전화 아산LG서비스센터 이지은 2013-05-30
13003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이지은 2013-05-30
130034 식음료 달동일번지 이현주 2013-05-30
130033 식음료 티몬 kkp 2013-05-30
130031 기타 아이스타일24 김혜선 2013-05-30
130025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5-30
130018 통신 kt인터넷 황선하 2013-05-30
130017 기타 11번가 심보람 2013-05-30
130012 기타 (주)제이스타일 안태영 2013-05-30
130008 생활용품 라푸마 김진영 2013-05-30
130007 생활가전 쿠쿠 누맘 2013-05-30
130006 기타 오델로 이창복 2013-05-30
130001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