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크리닝 ] 세탁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희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5-31 15:44:43

본문

청바지를 세탁소에 단추가떨어져서 단추를달아달라고 맡겼습니다
그런데 세탁소에 청바지를 찾으러갔더니
아저씨께서 이청바지 비싼청바지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라고했더니
청바지 뒤에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원래 처음가지고 올때부터 이랬다고 어처구니 없는말을하네요....
그냥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조금이라도 변생해주겠다고 하면 동네고 하니 넘어갈수 있는부분을
아니라고 딱잡아떼시네요
처음가지고올때 세탁을하려다 맡기고세탁을해야겠다 생각하며 여기저기 청바지 더러운부분을확인했고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있었다면 처음부터 수선을 맡기지 않았겠죠..
경찰을 부르라 마라 전문가를 불러서 물어보라하시는데
청바지가 헤져서 뜯어진거랍니다... 해진건절대아닌데 누가봐도 말이져
도와주세요~~~~~~~~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단추를 다시기 위해 맡기신 청바지가 훼손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904 서비스 헬스스트림 배광범 2013-05-30
129897 서비스 네이버 hin 2013-05-30
129896 휴대전화 SK tel소사직영 김문식 2013-05-30
129887 기타 애기야 남우종 2013-05-30
129886 서비스 택배 박홍찬 2013-05-30
129885 서비스 해피캠퍼스 배한글 2013-05-30
129884 휴대전화 (주)재원모바일 박광열 2013-05-30
129883 기타 꼴레뜨 슈즈 김혜영 2013-05-30
129882 기타 모름 wlsl 2013-05-30
129881 식음료 사차원 홍삼 권순현 2013-05-30
129880 휴대전화 (주)오토씨앤씨 황충만 2013-05-30
129879 기타 동부생명 길나영 2013-05-30
129878 휴대전화 지오박스 이한글 2013-05-30
129877 통신 sk브로드밴드 황일건 2013-05-30
129876 식음료 오뚜기 구제웅 2013-05-29
129875 자동차 풍암오토월드 민철호 2013-05-29
129874 유통 인터넷쇼핑 김은영 2013-05-29
129872 기타 구몬학습지 송은영 2013-05-29
129869 기타 코웨이(구,웅진) 이득실 2013-05-29
129860 서비스 gone투어맴버십 신수정 2013-05-29
129850 digital 개인 정지성 2013-05-29
129842 기타 아베피에르 김은총 2013-05-29
129841 유통 롯데홈쇼핑 백승순 2013-05-29
129840 기타 워모 도태우 2013-05-29
129839 유통 롯데홈쇼핑 백승순 2013-05-29
129838 기타 ejpostmall 최여사 2013-05-29
129835 식음료 CJ대한통운택배 김보람 2013-05-29
129832 휴대전화 지플러스 김세중 2013-05-29
129829 서비스 위매프 김현욱 2013-05-29
1298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민수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