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5-19 10:03:06

본문

나이스 현급지급기가 사기 기계인것을 알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또 속게 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존 나이스 현급지급기는 은행 표시가 없었으나 이제 은행 표시까지 붙여서 더 혼란을 주고 더 치밀하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거래가 끝나기 전에 수수료에 대한 언급이 없고 거래가 끝난후 수수료까지 계산하는 얄팍한 상술때문입니다
아마 저처럼 당한 사람이 많으나 그냥 기분이 상한채 그냥 돌아가는 사람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비양심적인 기계 시스템때문에 기계만 봐도 짜증이나는데 이번에는 기계에 은행 표시룰 붙여 마치 수수료가 은행 수수료인듯 사기를 치는데.. 이번에 또 당했습니다
국민은행 기계를 이용하면 수수료가 안나오는데 국민은행 마크가 있는 나이스 기계는 왜 수수료가 나오나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사기칠 생각이 아니었다면 최소한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가 나와야 되는것아닙니까..
정말 비양심적이고 쓰레기 같은 기업이 전국에 활개치고 있는게 기분이 나쁩니다
당장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와 거래 여부에 대한 선택 버튼이 나오게 하지 않으면 될때까지 계속 신고를 하고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기만하는 기업은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빠른 답장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현금지급기에서 부당한 방식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것과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업무방식에 대해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828 기타 미닝스 허형윤 2013-05-20
127822 기타 동수원병원 최도성 2013-05-20
127821 생활가전 딤채 딤채유저 2013-05-20
127820 생활용품 더머스타드 이해미루 2013-05-20
127819 기타 대구 동성로 로꾸꺼 신한나 2013-05-19
127818 서비스 코레일 이명원 2013-05-19
127817 생활가전 쿠쿠렌탈정수기 김숙경 2013-05-19
127813 기타 체리캣 홍가영 2013-05-19
127812 통신 한게임 김미란 2013-05-19
127811 기타 비비나인 지희 2013-05-19
127794 기타 밀레 김효은 2013-05-19
127791 식음료 힘찬세상,행복나라 황철연 2013-05-19
127789 식음료 매일유업 고선희 2013-05-19
127788 기타 다날 기원주 2013-05-19
127787 생활가전 G마켓 네고네고 안웅환 2013-05-19
127786 통신 경기케이블씨엔엠 김연희 2013-05-19
127785 기타 주부 한석순 2013-05-19
127784 기타 토모나리 김수현 2013-05-19
127783 기타 솔드아웃팩토리 김영서 2013-05-19
127782 휴대전화 LG 정영묵 2013-05-19
127781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석곤 2013-05-19
127780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김아름 2013-05-19
127779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8 기타 씨네클릭 이미선 2013-05-19
127777 생활가전 롯데 홈쇼핑 은융기 2013-05-19
127776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5 유통 g마켓 김유란 2013-05-19
127774 서비스 맥도날드 김치현 2013-05-19
127773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72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