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혜약금과 관련한 삼성화재의 불친절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보험 혜약금과 관련한 삼성화재의 불친절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산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6-03 14:07:40

본문

저는 지난 4월 21일 이곳 계시판에 보험혜약 환급금과 관련해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그때 글을 올린 후에, 담당자께서 삼성화재에 연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긴 후, 삼성화재와 이후에도 통화를 했었는데, 그쪽에서 민원담당하는 분을 연결시켜주더군요.  그래서 그분과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고, 그분께서 마치 저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실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혹시 자신과 통화하기 전에 이곳 계시판에 글을 썼느냐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그랬더니 안심이라도 한듯, 자신이 저의 입장에서 회사와 논의해서 일을 처리해주겠노라고 해서 그렇게 믿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어느 정도 제 입장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던 RC의 행방을 추적해서 저에게 계약 갱신에 따라 환급 규정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 것을 인정하게 하고, 그쪽에서 책임지는 쪽으로 서류를 작성해 본사에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제가 도움을 받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너무나도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더 이상 민원담당자조차도 신뢰하기 힘든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작성해서 사인을 한 후 보내야 하는 서류가 있는데, 그 서류를 제게 보내준다고 한 지가 벌써 닷새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여전히 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도 전화를 했더니, 이전에는 지역 담당자가 보내줄 것이라고 이야기해놓고, 직접 전화를 하니, 지역 담당자는 회의중이라 자신이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럴거면 처음부터 자신이 보내줄 수 있는 건데, 그거 보내주면 되는 것 아니었나 싶습니다.  도대체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전화상으로 쓴 소리 하고 싶은 것을 꾹 참았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보내줄 서류를 안 보내주실 것이며, 제가 직접 연락할 수 있도록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주지 않고 알려달라는 문자를 보낼 때마다 답장을 주지 않더군요.  아마도 오늘 중에는 보내주겠다는 서류를 보낼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저로써는 삼성화재 및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이 일을 처리하는 담당자 역시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처리하는 직원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항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로써는 더 이상 믿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환급률도 제멋대로 조정하고, 공지하지 않으며, 이것을 처리함에 있어, 이로 인해 저로써는 물질적인 손해와 정신적인 손해를 입었는데, 참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삼성화재 직원들을 더 이상 그 누구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73 유통 KGB 택배 박우희 2013-06-05
1307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6-05
13077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6-05
130770 기타 스마트피트니스 박소연 2013-06-05
130769 기타 구글 오진숙 2013-06-05
13076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영숙 2013-06-04
130760 기타 미소래 최이정 2013-06-04
130758 식음료 현대 홈쇼핑 강미자 2013-06-04
130753 기타 미소래 최이정 2013-06-04
130750 기타 푸르넷공부방 정현정 2013-06-04
130740 식음료 GUINNESS 임승빈 2013-06-04
130739 서비스 스포츠조선 김진회 2013-06-04
130738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6-04
130737 생활용품 율스 심소영 2013-06-04
130736 생활용품 로얄베딩 김형철 2013-06-04
130735 서비스 MY Hotel

처리

61431글
이현호 2013-06-04
130734 digital 코랄배터리 김서영 2013-06-04
130733 서비스 MY Hotel 이현호 2013-06-04
130731 생활가전 디지털마트 이동현 2013-06-04
130724 통신 SK 브로드밴드 평석영 2013-06-04
130722 서비스 헬스클럽 이현주 2013-06-04
130721 휴대전화 M&S중대구유통점 이소윤 2013-06-04
130720 식음료 웰바우스 이종수 2013-06-04
13071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영 2013-06-04
130718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06-04
130717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재히 2013-06-04
130716 기타 지마켓 최가희 2013-06-04
130715 digital 한국엡손 정종곤 2013-06-04
130714 기타 샤오린 속눈썹/네일 유정 2013-06-04
130713 서비스 KGB택배 이주희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