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겔노트2 LTE폰이 G3폰보다도 못한데 교환 환불을 못해주겠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지같은 겔노트2 LTE폰이 G3폰보다도 못한데 교환 환불을 못해주겠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수욱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06-08 14:22:42

본문

한참 일년도 안됀 겔S2를 쓰고 있었습니다.
고장나서 30만원이나 수리비를 주고 고쳤는데 얼마 안돼서 또 돈내고 수리해야 한다더군요.
유심칩을 못읽어서 아예 전화조차 안되는 쓰레기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고치는것과 사는것을 비교해보다 새걸 사는 걸로 맘을 먹고 노트2를 샀습니다.
근데 LTE 폰이라 G3보다 빠를 것을 생각했다가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와이파이존에서 와이파이도 잘 못잡고 자꾸 놓치고 팅기고 했습니다.
인터넷이며 흔한 카톡도 잘 안나가고 와이파이공유가가 앞에 있어도 계속 검색하더군요
백만원이나 주고 사서 한달도 안된 노트2를 못쓰겠어서 S4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들어주질 않습니다.
G3보다도 못한 LTE폰을 바꿔쓸수 없을까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개통하신  LTE휴대폰의 품질 이상증세로 제기능으로 이용을 하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중재진행시 제보자님의 연락처가 확인이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23 기타 라미야 코리아 유광진 2013-06-03
130422 식음료 울엄마 박훈희 2013-06-03
130421 휴대전화 환화보험 이상용 2013-06-03
130420 휴대전화 삼성 오우빈 2013-06-03
130419 기타 바니룸 김지언 2013-06-03
130418 통신 삼성 오우빈 2013-06-03
130417 자동차 개인거래 박수완 2013-06-03
130416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6-03
130415 자동차 파쏘 박수완 2013-06-03
130414 기타 LG전자 양미정 2013-06-03
130413 서비스 우리정비센터 김현민 2013-06-03
130412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11 기타 필리핀어학원 조영규 2013-06-03
130410 기타 11번가,엔조이뉴욕 임지혜 2013-06-03
130409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반미정 2013-06-03
130408 기타 유알지 조주희 2013-06-03
130403 금융 신협 이수진 2013-06-03
130399 생활가전 엘지 hkm0433 2013-06-03
130395 생활가전 화성전자 이경희 2013-06-03
130389 기타 대교에듀피아

처리중

요청건..
한동희 2013-06-03
130388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3
130381 서비스 컴119 정연호 2013-06-03
130379 통신 시네링크 홍혜선 2013-06-03
130376 휴대전화 다날 김현오 2013-06-03
130375 기타 영어학원 현화영 2013-06-03
130374 통신 투비월드 정해영 2013-06-03
130373 기타 영어학원 현화영 2013-06-03
130372 통신 씨네365 김선경 2013-06-03
130371 생활용품 꾸미고 싶은 주방 조혜민 2013-06-03
130370 건설 아이원디자인 오진희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