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1 액정 재고 고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노트1 액정 재고 고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석이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6-05 14:43:40

본문

어제 출근길에 호주머니에서 자유낙하한 갤노트1의 액정이 아작이 났습니다.

제가 키가 좀 큰편이긴해도 허리춤부터 낙하했는데 화면이 아예 안들어올 정도로 말이죠;

예전 모방송에서 갤럭시 제품 내구도 테스트때 보여준것처럼 버텨줄지 알았는데 그 모방송국은 삼성에서 로비를 받았나봅니다...

여하튼 각설하고, 아직 기계할부가 1년 넘게 남았기에 아직 써야하므로 바로 삼성a/s센터를 찾았습니다.

길고긴 대기시간을 기다린 후 CS기사와 면담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인사와 동시에 "갤럭시 노트1은 액정 재고가 없습니다" 이러는겁니다.

처음엔 이 센터에만 없는건가 싶어서 "그럼 재고 있는곳은 어딘가요?" 했더니 전국적으로 재고가 없더랍니다.

혹시 딴소리하나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는데도 같은 말뿐더군요.

많이 당황스러웠죠. 명기이며 시대를 잘 타고나 신기록을 세울만큼 판매고를 올렸던 노트1이 심지어 단종도 안된 폰의 부품이 재고가 없다니...

CS기사가 둘러대는 말이 저희도 갑자기 이렇게 재고가 바닥날줄 몰랐다, 리퍼액정마저도 구하기 힘들며,

현재 액정수리 대기자가 있을정도다, 1달정도 후에나 가능하실거 같다라는겁니다.

당장 화면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한달을 사용하라는건지...

임대폰을 써라, 아니면 다른 기계를 쓰셔라는데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게 A/S기사가 할말인지... 정말 어이없고 분했습니다.

나름 갤노트를 구매하고 잘 써왔으며 한푼 아깝지 않았거늘 심지어 액정수리비도 아끼지 않고 고쳐서 쭉 쓰자던 제 생각은

한낮 호구의 생각이었을까요...;;;

노트2가 생각보다 안 팔리니 벌써 노트1 단종을 시키려는건가?

스스로 음모론까지 염두해보며 이렇게 노트1을, 아니 내 마음속에서 삼성전자를 떠나보낼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50 기타 SA급멀티샵 홍수련 2013-06-02
13034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6-02
130348 생활용품 스마트교복 강용구 2013-06-02
130347 서비스 엠코세탁소 장연희 2013-06-02
130346 기타 무한잉크넷 민나영 2013-06-02
130345 통신 올레쿡티비 스카이라 김건규 2013-06-02
130344 기타 신발가게 고유신 2013-06-02
130343 휴대전화 YGS콤퍼니 조병민 2013-06-02
130342 기타 로또메인

처리중

결재..
박서연 2013-06-02
130341 통신 다날 김샛별 2013-06-02
130340 휴대전화 ks라이프 엄원영 2013-06-02
130339 서비스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2
130338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우 2013-06-02
130337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2
130336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02
130335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형우 2013-06-02
130334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2
130333 기타 충남대병원 강필선 2013-06-02
130332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1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0 기타 스타일 아이 백현진 2013-06-02
130329 식음료 비비큐치킨 대청점

처리

치킨
임수지 2013-06-01
130328 생활용품 태미원 장선미 2013-06-01
130327 자동차 성원자동차 박우영 2013-06-01
130326 기타 대학특강기획원 김주남 2013-06-01
130325 통신 통신사 유희경 2013-06-01
130324 통신 cj헬로비전 이슬기 2013-06-01
130323 생활가전 (주)홍진테크 민현기 2013-06-01
130322 기타 봄여름가을겨울 석현정 2013-06-01
130321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