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롯데백화점 內 아디다스 매장 직원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디다스 ] 중동 롯데백화점 內 아디다스 매장 직원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혜민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5-27 11:29:42

본문

백화점 고객센터, 아디다스 본사 고객센터에도 전화했는데도
분이 안풀려서 글남깁니다.
5/26(일) 부모님과 함께 중동 롯데백화점 아디다스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시 손님들이 많아 정신이 없는 상태를 감안하여 인사나 저희를 신경쓰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사이즈를 구해달라고 직원을 부르려 했으나 누구하나 쳐다보는 사람 없고 자기앞에 있는 손님 응대하기만 급급하였습니다.
거기에서만 시간을 지체할 수 가 없어 다른 매장들 둘러보고 필요한 물품을 사고 다시 운동화를 사려고 각 매장에 들렀다가 아디다스를 또한번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땐 부모님과 저밖에 손님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대하기 귀찮은지 일을 하기가 싫은건지 표정에 다 드러나있고
신발에 대해 설명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전봇대마냥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직원 네명이 전부 다 그랬습니다. 매니저급으로 보이는 사람까지도요
사이즈 맞는걸 받고나서도 직원분이 신발이 잘맞는지 체크를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저희가 알아서 했습니다.
나중에 화가나서 좀 봐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엄지발가락 꾹꾹 눌러보고 맞는것같다고 하고
다 대충대충 .. 아무리 백화점 임대매장으로 들어온거라지만 서비스가 아주 개떡입니다.
내돈쓰러 간 곳인데 불쾌하고 기분나쁘고 저희부모님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 받고 이건 누가봐도 차별대우로 느껴졌습니다.
직접적으로 그 직원들에게 말하지 못한건 이성을 잃을까봐였습니다. 감정이 너무 격해져서 제대로 말도 안나올 것 같은 마음에 고객센터로 내려가서 말했습니다.
직원들 재교육시킨다는 말로는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직원들을 모두 교체시키던가 매지너가 윗선에서 책임을 지고 나가던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내 신발매장 직원들의 불친절한 서비스 태도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12 서비스 (주)엄마의 정성 손혁준 2013-05-27
129211 digital 소니코리아 류주곤 2013-05-27
129210 식음료 에스 최윤경 2013-05-27
129209 기타 비즈웰오피스텔 신재환 2013-05-27
129208 서비스 현대카드 서지은 2013-05-27
12919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우재만 2013-05-27
1291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경환 2013-05-27
129190 기타 한진택배/ 로지아이 김정훈 2013-05-27
129189 서비스 kgb 서지호 2013-05-27
129188 서비스 리더스라인강서점 이수민 2013-05-27
129187 생활용품 소고백 진보미 2013-05-27
129186 통신 Stechnic

처리

Stechnic
임호준 2013-05-27
129185 휴대전화 유플러스 이정식 2013-05-27
열람중 생활용품 아디다스 강혜민 2013-05-27
12918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대륙 2013-05-27
129177 통신 KT 장재화 2013-05-27
129172 통신 1600-2147 김창규 2013-05-27
129171 기타 자영업 김종식 2013-05-27
129170 기타 오렌지플라워 현종선 2013-05-27
129169 기타 서면지하상가 안성수 2013-05-27
129167 통신 조이오케이 기현진 2013-05-27
129165 기타 와우페이 이동희 2013-05-27
129164 서비스 전주 열린병원 이솔 2013-05-27
12916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송현정 2013-05-27
129160 자동차 크라이슬러지프 전원철 2013-05-27
129157 금융 홈쇼핑 이지혜 2013-05-27
129154 서비스 부천 유플렉스 김지연 2013-05-27
129151 기타 경남여객 안치영 2013-05-27
129150 서비스 슈페리어홀딩스 김시은 2013-05-27
129149 기타 제시카 권리나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