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354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490 서비스 CJ택배

처리

택배
장흥국 2013-04-24
123489 서비스 스타신발 황규훈 2013-04-24
123488 서비스 유림아시아드타워 김서영 2013-04-24
123487 휴대전화 다달 유왕근 2013-04-24
123486 휴대전화 LG 한윤승 2013-04-24
12348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진대 2013-04-24
123483 기타 뽄재이닷컴 노란숙 2013-04-24
123480 통신 개인 함경희 2013-04-24
123478 기타 착한낙지 심혜진 2013-04-24
123472 자동차 태백전국자동차매매상 성민재 2013-04-24
123471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이유진 2013-04-24
123470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4
123469 기타 AKMALL 정주용 2013-04-24
123468 서비스 비비더스타일

처리

환불
이수정 2013-04-24
123467 휴대전화 빅토리텔리콤 조병애 2013-04-24
123466 기타 롯데닷컴 유미 2013-04-24
123465 서비스 달리샵 박아름 2013-04-24
123464 기타 Webzen 박성자 2013-04-24
123463 휴대전화 퍼스트드립 박순호 2013-04-24
123462 기타 영화상사 (뜨개마을 배경숙 2013-04-24
123461 기타 블루밍홈 이선영 2013-04-24
123457 기타 패션플러스 김민영 2013-04-24
123456 휴대전화 SK일산 터치나인 박소연 2013-04-24
1234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연욱 2013-04-24
123454 휴대전화 다날,인포허브 김미숙 2013-04-24
123453 digital 아이비커머스 최승리 2013-04-24
123443 생활용품 g마켓 마트온 박보경 2013-04-24
123438 기타 패션플러스 이정화 2013-04-24
123437 기타 쵸퍼

처리중

반품
이재희 2013-04-24
123435 기타 또이또이 최흥수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