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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엘가구 ] 불량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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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은희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6-11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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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하여 원목접이식의자를 구입을 했는데 물건5개중 1개를 개봉하여 앉아보니 의자가 들리면서 앞으로 꼬꾸라져서 앉기가 불편하여 반품을 해달라니 처음엔 개봉해서 안된다하여 1개는 개봉했으니 구매하더라도 4개는 미개봉이니 반품해달라니까 사진을 찍어보내라서 보냈더니 반품을 해주는데 원래가격을 1개당7만원에 구입했는데 1개에 88000원하고 처음에 배달료를 4만원에 했는데 원래는 55000원이니까 143000원과  4개의자를 보내야 처음에 살때 429000원 카드로 낸것을 취소해 준다는겁니다. 제가 단순변심을 하여 반품을 하는거라면 마땅히 그렇게라도 해야되는게 맞겠지만 이건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반품을 하는데 굳이 내가 물건을 살필요도없고 택배비도 내가 물어줄이유가 없지만 그래도 나도 장사하는 사람이라 심정을 이해하여 개봉한 물품과 택배비는 내가 물어주지 하는마음으로 처음에 주기로한 1개값 7만원과 택배비55000원은 보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125,000을 송금하고 물건도 택배로 보냈더니 이제는 보내는 택배비도 나보고 물으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읍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물건을 보냈다면 아무런 일도 없는것을 의자가 앉았을때 뒤가 들려서 앞으로 쏠리는게 정상이라고 우겨되는 사람과 너무대화가 되지않고 하자가 아니라고 우겨되니 답답합니다. 그러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거기서 물어주라고 하면 물어준다네요
이모든 비용을 제가 다물어야 하나요 그러고 택배를 보냈다고하니 오다가 조금이라도 흠이있거나 파손되면 나한테 다책임을 지라니 결국은 환불해주지 안겠다는 속셈이 아닐까 의심되네요 택배회사에 확인해 보니 택배도중 파손되도 택배회사에는 책임이 없다고하니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나요 물론 물건이 가다가 꼭파손되라는 법은없지만 어떤억지를 쓸지도 모르는거고 또한 파손이 될수도 있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현명한 방법을 일러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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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5개의 의자중 1개의 하자로 개봉하지않은 나머지 의자에대한 환불요청후 배송비까지 부담하라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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