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우리만두 부평점 직원들 서비스가 개판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포우리만두 ] 신포우리만두 부평점 직원들 서비스가 개판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식당손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6-05 19:35:53

본문

오늘 점심때 같이 일하는 직원 두명과 함께 세명이서 '신포우리만두 부평점'에 가서
각자 물냉면,냉쫄면,메밀소바를 주문했습니다. 손님이 많은데 종업원이 여자 둘뿐이라 그런지
음식 나오기까지 오래걸리더라고...(여기서 1차적으로 짜증)
물냉면과 냉쫄면이 먼저 나왔고 저는 메밀소바를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음식이 안나오더군요..참다참다 저희 직원두명이 절반쯤 먹었을때 여종업원 두명 중 젊은 여종업원에게
대체 언제나요냐고 물었고 직원은 잠시 기달려달라고 말한뒤 카운터 pc를 확인하는듯 하더니
아무런 말도 안해주고 본인 할 일(서빙)을 하더라고요..(2차 짜증) 2~3분 가량 더 기다리다가
(이때 이미 저희 직원들은 그릇을 거의 다 비운상태)다른 아주머니께 물어봤더니
"죄송합니다" 한 마디만 하고 다른 손님에게 가버리네요..너무 화가 나서 다시 불렀고
저희 직원마저도 짜증내며 이제껏 안나오면 사과와 함께 서비스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만두 한접시 가져다주며 "죄송합니다"한마디 하고 다시 가려길래 도저히 못참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져오지 마세요"라고 화낸뒤 직원들에게 마저 먹고 오라고 말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마음같아선 사장을 불러서 화를 내고싶지만 저만 깽판치는 놈 처럼 보일것 같기도하고 저희 일에 특성상 점심시간에 오랜시간을 쓸수 없고 바로 오후작업을 해야해서
그냥 나가버렸습니다. 제가 화가난건 음식이 안나와서가 아니라 종업원들의 행동때문입니다.
음식이 늦어지면 식당측에서 먼저 손님에게 가서
"이런이런 이유로 음식이 늦어질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아무말도 없다가 손님이 먼저 물었는데도 확인하는 척 만 하고서 무시해버리고 재차 질문을 했음에도 다른 손님이 부른다는 이유로 대화를 먼저 끊고 가버리는 예의없는 행동에 화가났습니다.
덕분에 저는 집에서 먹고 나간 아침 이후로 일이 끝날때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굶은채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신포우리만두 부평점 :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92-7
032)514-750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러 방문하신 해당음식점 직원들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12 통신 LG U+ 윤용식 2013-06-04
130611 기타 뉴발란스슈즈 전은희 2013-06-04
130606 기타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박은경 2013-06-04
130604 기타 애니데이파티 권선영 2013-06-04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130540 기타 M.VIO 윤준구 2013-06-03
1305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재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