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약정은 2년전 끝났는데 티비로인해 인터넷 해지 못한다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약정은 2년전 끝났는데 티비로인해 인터넷 해지 못한다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정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6-04 15:39:06

본문

2009년도 엘지 통신에 인터넷 약정가입을해써3년을 쓰고 약정이끝났습니다. 인터넷 신청2년 후에 티비까지신청해서  사용하면 티비 할인을해준다고 해서 티비도 같이신청해서 봤는데 그떄 인터넷약정 2년째 쓰고있을때였습니다. 
저는 현재 결혼해서 자취하던곳을 정리할려고 상담사랑 연결했는데. 티비 약정이끝날때까지 티비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새로 이사하는 집으로 이전을하던가 하라는데 새로들어가는집은 이미 다른 통신사가 있는상태라  이전은 못하고 약정이 끝날때까지  엘지 통신사 티비는 시청하지않지만  통장에서 빠져나가겟금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약정기간이 있어서 돈이 아깝 더라도 지불하고있는데 한참전에 약정이 끝난 인터넷 요금까지 같이 내라고 하는것입니다.  이미 인터넷은 약정이 끝난거고  티비는 보지않지만 약정때문에  돈은 지불하고있는데
쓰지도않고 약정도 끝난 인터넷은 정말 부당하다고 말하고싶네요
몇번 상담사랑 연결하고 인터넷은 정지시켜준다고 햇는데. 최소 1년에 3회까지 만 정지 된다고 하네요 아직 약정기간이 더남았는데 3회 지나면  쓰지도않는 인터넷을 내야하는지 정말 억울하네요
티비 약정도 따로 약정한다고 계약서나. 아님 상품권도 받지도않았는데
\정책상 티비를신청하면 무조건 약정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 답답합니다.
티비로 인해 약정이끝난 인터넷도 해지도못하고 그렇다고 사용도못하고있는데 돈을 내라하니......
상담사들하고는 해결이 안되네요 그래서 제가 상담사님들한테 해결못할거면  높은 직책의 사람들 이랑 전화연결 부탁했는데도 안해주고  상담사만 연신 통화하다가 해결이 안나 이렇게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14 자동차 sk모터스 이종호 2013-06-04
130613 식음료 개인 하태영 2013-06-04
130612 통신 LG U+ 윤용식 2013-06-04
130611 기타 뉴발란스슈즈 전은희 2013-06-04
130606 기타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박은경 2013-06-04
130604 기타 애니데이파티 권선영 2013-06-04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