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교통 5623 매번 승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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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교통 ] 군포 교통 5623 매번 승차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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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관영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3-06-06 12:01:35

본문

군포시 산본고가에서 버스를 타는데
유독 5623버스는
승차거부식으로 버스정거장을 지나가버리거나,
앞 버스 뒤에서 타는 손님이 보이지도 않을텐데 핸들꺾어서 버스정거장을 지나거나,
급한 맘에 버스 정거장 앞에서 손 흔들거나 하면 정거장에서 뛰어가서 타야할 정도 거리에서 세운다.

군포교통에 전화하면 들어오는데로 교육시킨다고 말은하지만 시행되는건 없는듯하다.
오늘 포함해서 5623버스 때문에 6번 군포교통에 전화했고,
이번에는 도저히 못참겠다고 시청에 올리겠다고하니
"그럼 한번 해보세요. " 그러더니 전화를 뚝 끊어 바렸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버스비는 오르면서 서비스는 최악이다.

방송에는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위험하니 천천히 내리라고 하는데
어르신들 문열리고 앉아잇다 내리시려면 운전기사 뭐라고 하는게 태반이다.

또한, 예전 고등학생정도 되는 학생이 버스요금이 모자라서 기사와 대화를 나누는데
버스카드 돈 좀 모자른다고 그 몇백원을 계좌로 붙히라는둥, 돈 안내고 타면 30배 물어야한다는둥
그래서 학생은 담 정거장에 내려버렸다.

버스 기사 등뒤에 보면 자신들의 가족사진을 떡하니 붙혀있다.
손님을 가족같이 모시겠다는 그런 취지인듯하지만 가족들 얼굴에 똥칠하는것 밖에 안될듯한데
좁은 군포에서 저렇게 가족사진 붙혀놓고 자신의 가족 아는 사람이 이런일을 겪어나 목격하면 얼마나 욕할지는 생각안하고 행동하는건지

나도 서지스업에 종사하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보면 서비스업에선 우리나라 정말 최하위인듯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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