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코스타일 ] 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아름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5-28 20:14:20

본문

2013 5 13입금하고 기다렸는데
5 14연락와서 사진속에 49000원신발이 품절됫다고 환불해주겠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근데 몇주째 환불을안해줍니다 게시판에 문의를몇번이고했습니다
입금처리됫다고 몇일만기다려보라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전화를거니 자기네들은 그런말한적이없다더군요? 그래서 증거로 댓글단거 캡쳐햇습니다!
그러면서 처리가늦으니 자꾸기다리랍니다
알고보니 이싸이트 유명하더군요 악덕사이트로요
돈 꼭 환불받을수있게해주세요
여기싸이트 전화도 잘안받습니다
품절되서 환불해주겠다고한지 몇주가흘럿는데도 돈줄생각이없는것같이보입니다
환불꼭받을수있게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21 통신 원더키즈 차경림 2013-05-29
129620 자동차 부산대산중고자동차 정상식 2013-05-29
129612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정다영 2013-05-29
129611 자동차 현대캐피탈 정영권 2013-05-29
129610 생활용품 블루밍 정서영 2013-05-29
129609 유통 banana 전혜정 2013-05-29
129608 기타 신촌이비인후과 김현기 2013-05-29
129607 휴대전화 주부 이남주 2013-05-29
1296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5-28
129603 휴대전화 유플러스 이재운 2013-05-28
129599 식음료 축협농협 김지혜 2013-05-28
129590 기타 休핫요가 이경아 2013-05-28
129588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경훈 2013-05-28
129587 통신 대한민국맛집 이승로 2013-05-28
열람중 기타 코코스타일 나아름 2013-05-28
129577 생활용품 코베아 이성엽 2013-05-28
129576 기타 동원고시원 최용희 2013-05-28
129575 기타 11번가 정태성 2013-05-28
129574 서비스 may. 2econ 김소영 2013-05-28
129573 기타 하우투토익 박홍열 2013-05-28
129572 digital 옥션 고오례 2013-05-28
129571 기타 쿠키하우스 이은자 2013-05-28
129570 식음료 티몬 전진영 2013-05-28
129569 금융 현대카드 노현래 2013-05-28
129568 생활가전 LG전자 고상열 2013-05-28
129567 기타 넥슨 배성만 2013-05-28
12956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은미 2013-05-28
129565 생활가전 LG베스트샵 정재은 2013-05-28
129563 생활가전 렌탈시대 박소 2013-05-28
129562 생활용품 신세계몰및나이키업체 문동섭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