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홍콩명품 판매 럭스모아 - 최악의 고객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럭스모아 ] 온라인 홍콩명품 판매 럭스모아 - 최악의 고객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세련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6-12 19:50:07

본문

최악, 실망...정말 화가나는 럭스모아
온라인 홍콩명품 판매하는 웹싸이트를 고발합니다.

온라인 상담원과 자세한 상담 후 주문한 날짜가 5월 30일.
해외에 사는지라 이번에 한국 잠시 들어가는 사이 받아보고 싶다고 문의하였고,
6월 17일 제 출국 일짜 전까지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상담원의 말을 믿고 주문.

6월 3일 배송 되었다는데, 오늘 현재 6월 12일.
기다리다 못 해  문의했더니,  6월 중순이 되어야 받을 수 있다는..
그렇지만 날짜는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무책임.

그래서 한국에 있는 동안 받을 수 없다면,
해외배송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첨에는 그것도 못한다.
환불도 못한다,
한국에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다른 주소를 대라, 친구나 가족이 대산 받아서 해외로 보내면 되지않느냐...
정확한 배송 날짜도 알 수 없다.

이게 무슨 배짱입니까?!?

처음부터 출국 전까지 배송 가능하다고 말을 하지 말든가,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도 못하겠다, 저것도 못하겠다..
자기네 편한대로민 서비스하는 럭스모아 너무 화가 납니다

그러더니, 해외배송이라도 해 줄테니 4만원을 압금하랍니다.
제가 왜 배송비까지 내야 합니까????
약속 못지킨 럭스모아에서  미안하다고  텅 빈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였다면,
주문 후  오랜시간 기다리고,  결국 가방도 받아 볼수 없어 회도 나고 실망한 저의  기분이 조금은 나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

결국,
나몰라라하는 럭스모아의 서비스(?)를 소비자보호 고발센터에 고발, 의뢰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네요.
이 이야기를 하자, 상담원은 "이미테이션 싸이트에서 구입한 당사자도 잘못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협박입니까 이거????

대체 이게 뭡니까...

서비스 정말 엉망진창, 나몰라라하는 럭스모아,
실망입니다.

환불도 안된다고, 해외배송비를 내면 해외로 보내주겠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 못한다
이미테이션을 산 저도 잘못이라 소비자의 권리이행이 어렵다고 말하는 이 곳.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 거주중이신데 한국에 있는 잠시동안 주문하신 물건을 받고자 하셨는데 배송지연이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아울러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81 생활가전 모디쉬겔러리 김윤희 2013-06-08
131280 식음료 서울우유 임진영 2013-06-08
131279 식음료 노랑통닭 김민욱 2013-06-08
131278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08
131277 기타 나무꾼보일러 조학철 2013-06-08
131276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08
131275 휴대전화 기수욱 2013-06-08
131270 식음료 목포화신반점 박수영 2013-06-08
131265 기타 코코스타일 신현미 2013-06-08
1312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심 2013-06-08
131256 생활용품 미래통상 김수희 2013-06-08
131255 기타 인터넷홈페이지 안도영 2013-06-08
13125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6-08
131253 기타 대한통운 서형빈 2013-06-08
1312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신민희 2013-06-08
131251 서비스 청담순두부 강주신 2013-06-08
131250 기타 psmaryjane 강수지 2013-06-08
131249 서비스 김태창 2013-06-08
131248 기타 미라클에이 이영아 2013-06-08
131247 식음료 푸르밀 비타요구 김소연 2013-06-08
131238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08
131236 휴대전화 한희통신 박성진 2013-06-08
131235 기타 뽑기 조영삼 2013-06-08
131234 휴대전화 삼성 차경나 2013-06-08
131233 서비스 리치로또 강진수 2013-06-08
13123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31 휴대전화 한회통신 박성진 2013-06-07
131227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혜선 2013-06-07
131225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황세욱 2013-06-07
131211 통신 현대텔레콤 이진상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