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엘지유플러스 행위에 분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무책임한 엘지유플러스 행위에 분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판석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3-06-13 15:22:37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엘지 유플러스에서 티비 인터넷 인테넷집전화를가입하여사용중 인터넷속도도 너리고 티비화면이 정지하거나 깨어지고 신호대기중이라고 화면이안나올때가 많아 유플기사가 4차례방문하여조치를치하였으나 본사직원이직접방문해야된다고 시간을 끌더니겨우 해지문자가왔더군요 며칠지나 해지하러오신 기사분이 설치된 모템과센탑팍스공유기를해체시켜 들고나가다 구입한지 2개월쯤된lg47인치3d스마트tv에 들고있든 모템드믈 떨어트러 티비에 웅푹한군데 찍키고 한군데는 살짝찍어표시가 나는데  구입한지얼마되지않은티비라 짜증이나 엘지본사에 전화했드니 다음날 소비자팀에서 전화가와서 해지하러온 분이 책임져야한다기에 저는 엘지란 대기업을보고 가입했지 그리고하청업체 직원한테 손해배상받을 생각이없다라고 했드니 본사에서 손해보상해도 하러온 기사한테 책임을묻고 기사가 보상을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어이가없었네요 본사책임을원하시면 회의해서 전화준다고하고 끊었고 다음날 소비자팀에서6시경전화와서 5만원에서 10만원선에서 절충하자는 겁니다 어이가없어 그렇게못하고 삼성전자서비스에서 견적을 내겠다고하니 액정교쳬나 티비를 같은모델로는교체는 안된다고 못막네요 의이가없어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되도록많은분이 이글을보시고 엘지유플러스에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가입하시라고 이글올림니다  가입시에도 에피소드가많네요 101인가전화해서 가입하는데도 먼저상담한직원과의통화에서 좀생각해보겠다고하고폰을끊고 타사도알아보고 다시문문의했드니다른직원이전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790 생활용품 11번가 김아현 2013-06-11
131789 기타 S핫요가 박정란 2013-06-11
131788 기타 BUCK703

처리

텐트
이대원 2013-06-11
131787 생활용품 인터파크인터내셔널 최현진 2013-06-11
131786 digital 문성용달 예승수 2013-06-11
131785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오태석 2013-06-11
131784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783 기타 피망 공용철 2013-06-11
131780 서비스 토탈월드 임태연 2013-06-11
131776 기타 하나sk카드 김세기 2013-06-11
131772 휴대전화 kt 안윤현 2013-06-11
131771 기타 딸기아트센터 이해옥 2013-06-11
131770 기타 이가자미용실 윤현주 2013-06-11
131769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건희 2013-06-11
131768 서비스 스포애니 박정수 2013-06-11
131767 기타 귀한이치과 이민형 2013-06-11
131766 기타 도그카페 이선화 2013-06-11
131765 서비스 위메이드 최요한 2013-06-11
131764 생활용품 블리스 윤명순 2013-06-11
131760 기타 루루스 손혜진 2013-06-11
131759 기타 ybm영어시사 오계숙 2013-06-11
131758 기타 나인오 김동수 2013-06-11
131757 식음료 커피마마도농 이미숙 2013-06-11
131756 휴대전화 펜텍 임수진 2013-06-11
131755 생활용품 신동아마트 이혜영 2013-06-11
131754 서비스 로또모임 김건회 2013-06-11
131753 서비스 (주)퍼니글루 서지환 2013-06-11
131752 기타 피치하우스 최유정 2013-06-11
131750 기타 플랜제이 김정래 2013-06-11
131749 기타 대전명품벼룩시장 정수아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