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차량 에어컨 고장 부품수리비 고객부담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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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 8개월 차량 에어컨 고장 부품수리비 고객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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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은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6-13 13: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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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스파크를 구입한게 2012년 9월이였습니다.
구입후 올 4월쯤 갑자기 차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연기가 나서 갓길에 차를 대고 신고한지 2시간이 지나서야 차를 견인할수있었습니다.
대우 쉐보레 갔으나, 원인을 없다고 하여 그냥 운전해도 괜찮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운전했습니다. 올 5월 날이 너무더워 에어컨을 틀려고했으나, 에어컨이 나오지않아 정비소에 갔습니다.
갔더니 가스가 하나도 없다는겁니다. 황당 스러웠습니다. 허참내...수리할려고 물어보니 소비자과실이라고합니다. 왜 내 과실이냐 했더니 차가 운행중 돌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해 차량 하단에 있는 에어컨 그쪽이 구멍이 났다고합니다. 아주 조그만하게 나았습니다. 정비직원들 얘기들어보니 알루미늄이라 약하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허나 본사에선 유상수리지 무상수리 해줄수 없나는겁니다. 전 납득이 되지않았습니다. 차량을 천만원이란 돈을 넘게 주고샀는데 8개월밖에 되지않는 차 그걸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다니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부품이 얼마나 허접스러우면 돌에 의해 찢어져서 그걸 소비자가 내고 수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문제는 그 부품을 교체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되면 또 제가 돈을 내고 수리를 해야한다는겁니다. 오늘 올려서 보니 돌이 참 잘 들어가게 생긴 구조더라고요
콜센터 직원한테 왜 내과실인지에 대해 얘기해보아라 이 내용 녹취해서 나도 소보원이나 다른 언론사에 제공좀 해봐야겠다 하니 동의할수 없다고 합니다. 왜 동의 못하냐 당신들이 그리 자신있게 만든차에 자신없냐 하니 더이상 대답할수없다고 하는겁니다. 이게 소비자 우롱이지 뭔가 싶습니다.
제가 아는 친구의 엄마는 스파크 구매한지 5개월만에 차량이 퍼졌다고합니다.. 스파크 자체 결함이 많은 차량같습니다. 이런건 대기업에서도 알면서 쉬쉬하고 부품도 싸구려 꾸겨놓고 소비자한테 책임 전가시켜 부품비 벌려고 하는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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