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정수기 ] 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웅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5-07 14:39:30

본문

코웨이 정수기 반납으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한 때 여러 가족이 함께 사용하고자 설치했던 정수기가 이제 어머니 혼자만 남으시게 되어 너무 많은 경비 지출로 인해 반납에 관한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처음 3월 13일경 어머니께서 반납에 관한 문의를 드리자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서 10만원이 넘는 반납 처리비용을 지불하라하여 어머니께서 그 돈을 보내고 처리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내하시는 분이 바로 반납 처리를 하지 않고 약 한달간의 무료 사용 기간을 더 줄 터이니 나중 반납하게 하였답니다. 연세 드신 어머니는 무료라는 말에 현혹되셨고 반납처리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중 아들인 제가 외국에서 돌아와 그 사실을 알고 다시 코웨이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한달 무료 사용기간이 지나 사용료를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코웨이 쪽으로 연락을 했던 날은 대략 5월 3일경이었습니다. 그래서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다시 내고 5월 7일 정수기를 반납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마 정황을 살펴보건데 코웨이 쪽에서 한달간 무료 기간을 준 것은 연락을 따로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다시 사용처리가 되어 사용료를 다시 지불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 보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시는 연세드신 분을 현혹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써 생각되어집니다. 아마 제가 외국에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머니는 계속 무료로 정수기를 사용하시는 줄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사용료가 계속 쌓이는 줄도 모르고.

아뭏든 다시 또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지불하고 5월 7일 정수기를 가지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 7일 몇시경에 정수기를 가지고 가겠노라고 한 5월 6일 정도에 전화를 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날 5월 6일엔 아무 전화도 오지 않았고 그래서 당일이 되자 5월 7일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9시 30분 경에 콜센터에 문의를 하여 기사분이 언제쯤 오시는 줄 알 수 있냐고 물었더니 기사분에게 문자를 넣어 연락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3시간을 더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다시 또 기사분에게 문자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3시간 전에도 그랬노라고 기사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냐했더니 안내하시는 분이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국 제가 기사분께 직접 전화를 드렸더니 정작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 접수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미 콜센터에는 다 알고 있는 것을 왜 기사분은 모르느냐고 그랬더니 자신이 한 번 확인해 보고 나중 전화를 준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전화를 주었습니다. 확인해 보았더니 이제 막 접수가 되었다고 4시에서 5시경에 간다고.

법적인 모든 반납 절차를 밟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더 많은 사용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기사분을 기다리고 있는 제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3월 13일부터 5월 7일 오늘까지 이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누구에게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64 기타 한화손해보험 박상희 2013-05-08
125763 통신 데블시스터즈ㅡ쿠키런 이경진 2013-05-08
125762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처리중

부당이득
알파벳토해 2013-05-08
125761 통신 LG U+ 김기원 2013-05-07
125760 기타 119플라워 엄진아 2013-05-07
125759 기타 까꿍이네 황정훈 2013-05-07
125758 기타 NS홈쇼핑 장은정 2013-05-07
125754 생활용품 옥션 장준섭 2013-05-07
125753 통신 구글 김정환 2013-05-07
125735 기타 동원피부체형관리실 배효정 2013-05-07
125734 digital 델 노트북 서영욱 2013-05-07
125733 서비스 청소대행 군기반장 2013-05-07
125732 유통 cj대한통운 최혜원 2013-05-07
125731 기타 일양약품 장윤정 2013-05-07
125723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5-07
125722 기타 티켓몬스터(티몬) 김은영 2013-05-07
125721 식음료 모란불날개 한태수 2013-05-07
125720 자동차 오토카센터 신재숙 2013-05-07
125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인 2013-05-07
125718 기타 위미 김효근 2013-05-07
125717 금융 웅진코웨이 김혜림 2013-05-07
125716 서비스 에스케이주유소 남기호 2013-05-07
125715 생활가전 (주)청호나이스 유미현 2013-05-07
125714 생활용품 K2코리아 박선미 2013-05-07
125713 생활용품 세이브존 노원점 박선미 2013-05-07
125712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업체 송은주 2013-05-07
125711 생활용품 신림가방 mini 2013-05-07
125710 서비스 클럽 임페리얼 유민상 2013-05-07
125709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진영 2013-05-07
125708 서비스 더좋은스킨케어 황희진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