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홍콩명품 판매 럭스모아 - 최악의 고객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럭스모아 ] 온라인 홍콩명품 판매 럭스모아 - 최악의 고객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세련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6-12 19:50:07

본문

최악, 실망...정말 화가나는 럭스모아
온라인 홍콩명품 판매하는 웹싸이트를 고발합니다.

온라인 상담원과 자세한 상담 후 주문한 날짜가 5월 30일.
해외에 사는지라 이번에 한국 잠시 들어가는 사이 받아보고 싶다고 문의하였고,
6월 17일 제 출국 일짜 전까지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상담원의 말을 믿고 주문.

6월 3일 배송 되었다는데, 오늘 현재 6월 12일.
기다리다 못 해  문의했더니,  6월 중순이 되어야 받을 수 있다는..
그렇지만 날짜는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무책임.

그래서 한국에 있는 동안 받을 수 없다면,
해외배송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첨에는 그것도 못한다.
환불도 못한다,
한국에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다른 주소를 대라, 친구나 가족이 대산 받아서 해외로 보내면 되지않느냐...
정확한 배송 날짜도 알 수 없다.

이게 무슨 배짱입니까?!?

처음부터 출국 전까지 배송 가능하다고 말을 하지 말든가,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도 못하겠다, 저것도 못하겠다..
자기네 편한대로민 서비스하는 럭스모아 너무 화가 납니다

그러더니, 해외배송이라도 해 줄테니 4만원을 압금하랍니다.
제가 왜 배송비까지 내야 합니까????
약속 못지킨 럭스모아에서  미안하다고  텅 빈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였다면,
주문 후  오랜시간 기다리고,  결국 가방도 받아 볼수 없어 회도 나고 실망한 저의  기분이 조금은 나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

결국,
나몰라라하는 럭스모아의 서비스(?)를 소비자보호 고발센터에 고발, 의뢰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네요.
이 이야기를 하자, 상담원은 "이미테이션 싸이트에서 구입한 당사자도 잘못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협박입니까 이거????

대체 이게 뭡니까...

서비스 정말 엉망진창, 나몰라라하는 럭스모아,
실망입니다.

환불도 안된다고, 해외배송비를 내면 해외로 보내주겠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 못한다
이미테이션을 산 저도 잘못이라 소비자의 권리이행이 어렵다고 말하는 이 곳.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 거주중이신데 한국에 있는 잠시동안 주문하신 물건을 받고자 하셨는데 배송지연이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아울러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14 서비스 GPTEC 송경원 2013-06-10
131513 생활용품 옥션 류고은 2013-06-10
131512 기타 일마레펜션 류류류 2013-06-10
131511 서비스 YBM sisa 이기한 2013-06-10
131510 식음료 미락푸드 이빛날 2013-06-10
131509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이남규 2013-06-10
131506 기타 정퍼피클럽 홍주란 2013-06-10
131505 휴대전화 삼성

처리

액정
이수혜 2013-06-10
131499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김현희 2013-06-10
131498 기타 스타일난다 박소형 2013-06-10
131495 통신 C&M 이민희 2013-06-10
131494 digital 삼성전자as센터 이미경 2013-06-10
131493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변대호 2013-06-10
131492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조용관 2013-06-10
131491 기타 미스캔디 백미정 2013-06-10
131490 기타 ABC슈즈 전은희 2013-06-10
131489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10
131488 생활가전 중고가전센터 이민정 2013-06-10
13148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슬이 2013-06-10
131486 식음료 미락푸드 김수경 2013-06-10
131485 서비스 듀오 최영준 2013-06-10
131484 기타 호박마차 고서연 2013-06-10
131483 기타 셀모가발 안혜영 2013-06-10
131482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창연 2013-06-10
131480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79 자동차 부천 모터파크 한성호 2013-06-10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131471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