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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따움 화곡역점 ] 아리따움 화곡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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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슬기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5-08 06: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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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에 글을 올렸는데요, 전혀 해결된게 없는데
처리되었다고 되어서 다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소비자 고발센터 모바일에서 글올리면 긴글이 안올려져서
제가 올린글이 잘려서 제대로 상황설명이 안됫었는데요,
다시 자세하게 얘기해보자면요.

제가 아리따움에 방문해서 배장 둘러보면서 이것저것 테스터도 발라보고
그러다가 매니큐어가 사고싶어서 매니큐어 테스터를 발라보고있었는데
아리따움 매니저가 오더니 갑자기 제손을 잡으면서
"색깔 예쁘네~ 근데 담배펴? 손에서 담배냄새 장난아니다~
담배좀 끊어~ 뼈삵아~~" 이러시더라구요.
그때 매장 안에 손님도 많았고, 더군다나 저는 아빠랑 같이 갔었는데
그렇게 큰소리로 대놓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제가 담배를 피던 안피던 진짜 담배냄새가 났건 안났건 간에
고객한테 할말은 아니지 않나요?
그것도 그렇게 사람들 다 들으라는듯이 크게 말해서 저 무안주고 창피주면
이건 명예훼손 아닌가요?
여기에 글 올리기까지 아리따움에 전화도 몇번이나 해봤지만
전혀 사과도 하지않네요.
오히려 그때 제가 기분나빠서 7만원? 정도 포인트로 결제했더니
포인트로는 결제 안된다며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되는거 다 아는데 왜그러냐니까
그떄서야 포인트로 결제해주더군요.
그떄는 아빠도 있고 사람들도 많으니 싸우기 싫어서 대충하고 나와서
6시가 넘었으니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부서에 연락해서
저한테 사과전화오도록 요청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끊고, 사과전화 기다리고있는데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뭐 내일은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저도 깜빡 잊어버린겁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생각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자기네들은 이미 사과전화 간걸로 알고있다며
전화 못받았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저 사과전화 못받았다고 다시 요청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담당부서에 요청한나고 하더라구요.
그날도 다음날도 역시 사과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일이지만 아모레퍼시픽이면
우리나라에서 화장품으로는 손꼽히는 대기업인데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한다는 생각에 더 오기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상담원이 진짜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하더군요.
고객센터 전화 연결할때도 불편한게 불만을 직접 얘기할수있게 되어있는게 아니라
ARS에 아예 그게 없어서 전혀 상관없는 부서 아무데나 열결했다가
몇번이고 다시 연결받아서 한얘기 또하고,또하고 해야된다는겁니다.
결국 고객센터에 세번쨰 전화했을때 아리따움 화곡점에서 전화가왔는데,
전혀 상관없는 직원이 전화를 했더라구요.
알고보니 그때 그 매니저는 이미 그만두고 없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도 좀 오래된일이라서 그 매니저가 그만둿을수도 있는데
그럴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봐서
그때 분명히 화곡역점 사장님도 거기에 있었는데 나몰라라 했으니까
그 매니저가 그만둿으면 그 사장이라도 사과전화 하게 해달라고했는데
그냥 직원이 전화했길래 사장님이 다시 전화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전달하겠다고 하길래 또 기다렸죠.
그래도 전화 안오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그 직원은 사장님 따님으로 알고있는데
전달 안했을리는 없고..
결국 사장이 전달 받았으면서도 사과 전활 안했다는건데
그 직원하고 통화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났습니다.
근데도 아직까지 연락없는거보면 또 무시하는거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없나요?
이제는 오기가 생겨서 사과 꼭 받아야겠습니다.

글이 많이 긴데요.. 요약해보자면
아리따움 화곡점 매니저가 일부러 다른사람들한테까지 다들리게 막말하고
포인트로 결제하는것도 예전에 고객센터에 물어봐서 사용 가능한것도 아는데도
안된다고 거짓말하고, 포인트로 결제하니까 엄마가 아모레 방문판매하니까
포인트를 편법으로 모아서 이런식으로 아리따움에서 쓴다는둥 헛소리하고,
고객센터도 사과전화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지도 않고 해결됬다고 마음대로 끝내버린겁니다.
이런식으로 전에 직원이었다는 이유로 고객한테 막말하고 사과하지도 않았으면서
사과했다고 거짓말하고.. 지금 이것떄문에 며칠째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사과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일부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전에 아리따움 옆에있는 토니모리 매장에서 제가 일을했었는데, 그 토니모리 매장도 아리따움 사장님이 동업으로 하시는건데, 그때 제가 안좋게 거길 짤리는 바람에 거기 사람들하고 별로 좋지가 않았어요. 애초에 사장님이나 다른직원들과는 그렇게 친했던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담배귾으라는둥 이런얘기를 할만한 사이도 아니었고요, 친하기라도했다면 나 생각해서 좋은뜻으로 그런거겠지.. 하고 넘겼을수도 있지만 이건 솔직히 악의적으로 그랬다는게 너무 뻔히 보였음. 그리고 제 포인트는 엄마가 아모레 방문판매해서 편법이나 이런걸 사용해서 모은 것도 아니고, 화장품 정가 다주고 구매해서 포인트 모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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