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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에 농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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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희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30 18: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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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접수를 하여  21일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시아나 측에 군사훈련, 항공기 연결지연등로 결국 제가 예매한 시간 20시30분에서 두차례변경후 22시09분 출발하여 100분이라는 시간을 지연시켰습니다.

제가 10시 30분까지는 가야한다고 하니 광주아시아나항공측 직원은 그전에 8시30분에서9시로 변경했다는 사실을 모르는지 국제선항공 스케줄인데 왜 9시로 빡빡하게 잡았냐고 우리를 질타 하더군요

저에게 연결지연문제로 법적문제 없다고 강조하는데..
아시아나측에서 최선의 대응해주었다면 전 충분히 11시 10분까지 인천공항  갈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나측에서 김포-인천 최소시간이 30~40분 소유된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택시기사님께 부탁을 드려서 13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인천공항 도착시간이 11시23분이였습니다.

여행후 26일 인천도착후 인천공항내 아시아나총괄부서 담당에게 위사항을 접수하고 27일 답변을 약속받았으나 29일까지 연락이 없어 본사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하니 본접수건이 누락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26일 함께한 동행이 앞서 28일에 센터에 알아보니 본건이 저와 완만히 해결되었단식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입니다. 대체 누락됬다는 접수건을 어찌알고 답변해준걸까요?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처에 분노하여 정확한 사건개요와 의문점 해결을 요청하였습니다

그후 30일 고객만족팀과장이라는 사람과의 전화문답내용.

1)고객님께서 예약, 발권하신 5월 15일 OZ8710편은 예약 당시 오후 8시 30분 출발 예정이었습니다만, 광주 군공항 훈련관계로 출발시간이 오후 9시 0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항공기 출발 시간이 변경되는 경우 당사에서는 순차적으로 고객님들께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고객님께서 당사로부터 연락을 받기전 출발 시간 변경에 대하여 사전 인지한 것으로 판된됩니다.

- 문의점: 예매를 출발 두달전에 했다, 순차적 연락이라함은 예매순이 아닌가? 시간변경 결정일 이후 10일동안 나는 연락을 받지못했고 동행으로부터 변경건을 듣고 출발 3일전 문의를 한것이다. 미리 연락주지않아 다른 출발방법을 선택할 여지조차 주지 않았다. 본인의 순번은 대체 몇 번이었나? 어떤 매뉴얼로 정해지는건가. 통보메뉴얼 요청


-아시아나측 답변: 순차적이라함은 예매순서가 아니라 우리가 정한 순서다. 매뉴얼은 기업기밀이라 줄 수 없다. 법적으로 원하면 회사 법무팀에 정식으로 요청해라


2)당시 고객님의 탑승 수속을 담당했던 항공기 출발 시간 지연 결정후 고객님의 터키 항공 여정을 카운터 메니져에게 알리고, 동 메니져는 인천공항 도착 예상 시간을 산정 후 터키 항공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최대한 기다려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터키항공 담당자는 1시간 전에 탑승수속이 마감된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님께서 일단 인천공항으로 가시는 것으로 결정하셔서 카운터 담당 직원은 국제선 연결이 힘들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객님의 이동 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OVER SIZE  수하물을  기내로 반입하고  좌석도 1EF로  배정해 드렸습니다.

-문의 : 사실과 다르다. 터키항공과 전화연결을 요청한것도 나이고..
기내에 캐리어를 들고가게해 달라고 요청한 사람도 나다..
또한 인천공항까지 갈수있는 택시만이라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택시대기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본인이 요청하기 전까지 아시아나 직원들은 그 어떤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했다
오히려 국제선항공 탑승을 포기 하라고만 했다.
사실을 왜곡하고 미화한 담당직원의 사과를 요청한다.확인해 달라.

-아시아나측 답변: 사실 확인하니 고객님 말이 맞다.
우리도 그렇게 알았는데..직원과 확인하니 모두 고객이 요청해서 해줬는데, 우리 답변은 우리가 먼저 고려한것 처럼 쓴게 맞다. 그건 인정한다. 그러나 직원이 직접 가서 사과하는건 안된다.

3)동 메니져는 인천공항 도착 예상 시간을 산정 후 터키 항공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최대한 기다려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터키항공 담당자는 1시간 전에 탑승수속이 마감된다고만 하였습니다.

-문의 : 담당직원이 10시50분까지는 가야한다며 우리에게 터키항공 탑승이 어렵다고 말했는데 터키항공에 가니 11시10분까지 우리를 기다렸다고 했다.
아시아나측과 터키항공측 직원말이 다르다. 확인해 달라. 사실여부를 알기 위해서다 그때 담당했던 터키항공 직원과 통화하게 해달라.

-아시아나측 답변: 사실 확인하니 고객님 말이 맞다.
그러나 아시아나측에서 전화했을때 터키항공은 1시간전에 티켓팅해야한다고 말햇으나.
터키항공에서는 고객님을 11시 10분까지 기다렸다 터키항공 담당직원에게 확인했다


4)  카운터 메니져는 고객님들의 탑승 수속을 부탁하기 위해 터키항공으로 7~8회  전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동 상황을  고객님께 유선 드려 안내드리려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문의 : 우리는 아시아나측에 전화한통도 받지 않았다 전화했다는 기록을 제시 해달라

-아시아나측답변 : 직원도 정확히  동행분과 고객님중 누구에게 전화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통화기록을 줄 수 없다.

 제가 4가지를 물어보았지만 시원하게 답변을 받는 건 없습니다.

비행에 관해서 불가항력적인 부분은 인정하지만 고객을 기만하고 여기저기 거짓말하면서
 회피하는 자세는 제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싸움에서 저도 피해를 보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슈퍼갑 아시아나 싸우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29일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저는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았는데..
먼저 말을 꺼내더군요 마일리지 10000점 준다고 그래서 전 그런거 관심없다고 했습니다.
내 접수건이 누락되었다면 어떻게 먼저 10000점을 주겠다고 햇을까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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