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 사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마트 ] 죽을뻔한 사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옥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6-11 07:16:24

본문

강서구에 위치한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를 교체한지 이틀 후 가양대교 입구에서 자동차 뒷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뒷바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볼트 5개중 3개는 이미 온데간데 없어지고 두개만 바퀴와 함께 100미터 밖으로 튕겨나 버리고~저녁퇴근길인 교통은 마비될 정도로 정체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사고견인차량이 두대나 도착하여 근방의 정비소에 가게되었고~이유는 영낙없는 타이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은 탓이라고 합니다.

"타이어마트" 가게에 찾아가 사고이유를 설명하고 책임을 물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제가 타이어 조인너트를 풀었거나 아니면 다른 정비소에 갔을 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런경우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하는지 긍금합니다.
전 그날 사고이후로 공포감과 불안감에 자동차 운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는 타이어가게가 이런실수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회파하고 오히려 개인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행위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응징하고 각성시키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네요.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후 뒷바퀴가 빠져 큰 사고를 겪으실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타이어 교체 직후부터 발생한 문제라면 일단 인과관계의 추정이 가능은 하겠지만, 타이어 교체업체가 과실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정확한 하자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무상수리는 물론 타이어 교체 후 지금까지 지급한 수리비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601 기타 듀오 황은경 2013-06-10
131600 서비스 엘지전자 장윤지 2013-06-10
131599 생활용품 슈즈밀 황명희 2013-06-10
131598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59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이동은 2013-06-10
131596 서비스 SBS아카데미강남점 장현익 2013-06-10
131595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길 2013-06-10
1315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규방 2013-06-10
131592 기타 ..

처리중

의류건
김진화 2013-06-10
13159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0
131589 서비스 조선일보상봉지부 아무개 2013-06-10
131588 서비스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10
131584 금융 정주신 정주신 2013-06-10
131582 서비스 미플

처리중

폐업
이지은 2013-06-10
131581 기타 샵누 김민정 2013-06-10
131580 휴대전화 (주)수호모바일 차수일 2013-06-10
131570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9 생활용품 지마켓 정인정 2013-06-10
131567 서비스 11번가 김민 2013-06-10
131566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2 서비스 맨즈박스 신현욱 2013-06-10
131560 식음료 미니스탑 김주홍 2013-06-10
131558 해결&감사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53 생활가전 쿠팡 신시영 2013-06-10
131551 기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48 기타 롯데홈쇼핑 최낙근 2013-06-10
131546 기타 조선일보 황유미 2013-06-10
131545 서비스 CJ택배 허현임 2013-06-10
131543 기타 원주효요양병원 심재엽 2013-06-10
131540 서비스 여미지주유소 이호신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