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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오리역점 ] 홈플러스 오리역점 주차장내의 분실사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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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진욱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6-11 2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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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내에서 분실사고가 있었습니다. 4시50분경 지하4층 주차장에서 본인의 지갑을 카트에 그대로 방치한채로 카트를 보관소에 두고와서 약 4시간후 지갑분실 사실을 인지한후 카트보관소 및 화장실 지하주차장 쓰레기통 모두 뒤졌지만 없었습니다. 다행히 cctv가 있어서 경찰서에 분실신고 후 경찰관 대동하에 홈플러스 보안실에 있는 cctv를 확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녹화품질의 저하로 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실시간 화면은 확인이 가능하나 녹화품질은 바로앞 상황도 알아볼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홈플러스측은 주차장을 관리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cctv는 단 11대만 설치하여 주차장 거의 모든곳이 사각에 가깝고 심지어 보안실은 주차장 방범시설 규정에도 어긋나는 시설입니다. 모니터는 달랑 2대이고, cctv는 사각의 천국입니다. 더군다나 홈플러스측은 임차인이라는 이유로 보상할수 없다고만 일축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매장 내의 cctv는 360도 관리를 하며 사각이 없다고 포스터까지 붙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2007년 주차장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를 보안하지 않은 책임이 있는바 이이를 제기합니다. 주차장관리를 하는 도급업체 역시 저에게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홈플러스측이 자꾸 자동차사고 및 기타사고를 도급업체에게 떠 넘긴다며, 저같은 경우도 묵살당할께 뻔하다고 하네요. 법적으로 가도 이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대형마트가 책임이 없다고만 일축 할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모든 방안을 써서라도 보상을 받을 계획에 있습니다.
저의 지갑분실은 저에게도 1차적인 책임이 있지만 주차장 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은 홈플러스측도 충분히 과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주차장 방법시설 규정에 따르면 30대이상의 주차장의 경우 cctv가 확충이 되어야하며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되어있습니다. 홈플러스측의 cctv의 경우 사각지대가 넘쳐나며 cctv화질또한 컴퓨터캠같은 화질(보안직원들도 시인한부분)로 충분히 범인을 특정할수 있었는데 이부분때문에 경찰관도 범인을 특정못한 부분. 임차인이라며 자신은 쏙빠진 홈플러스 점장의 소극적인 태도. 모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에 살인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형광등만 더 늘린 이 어이없는 주차장을 신고합니다. 홈플러스가 말하는 임차인이라는 이유는 제가 고객의 입장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임차인이건 아니건 전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구입한 홈플러스손님이기때문에 그부분은 당연히 홈플러스측에서
해결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재를 꼭부탁드립니다. 제가 바라는 부분은 저의 1차적인 책임을 제하고 나머지 부분에대해 배상을 받고 싶다는것입니다. 홈플러스측의 책임전가에대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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