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코스타일 ] 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아름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05-28 20:14:20

본문

2013 5 13입금하고 기다렸는데
5 14연락와서 사진속에 49000원신발이 품절됫다고 환불해주겠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근데 몇주째 환불을안해줍니다 게시판에 문의를몇번이고했습니다
입금처리됫다고 몇일만기다려보라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전화를거니 자기네들은 그런말한적이없다더군요? 그래서 증거로 댓글단거 캡쳐햇습니다!
그러면서 처리가늦으니 자꾸기다리랍니다
알고보니 이싸이트 유명하더군요 악덕사이트로요
돈 꼭 환불받을수있게해주세요
여기싸이트 전화도 잘안받습니다
품절되서 환불해주겠다고한지 몇주가흘럿는데도 돈줄생각이없는것같이보입니다
환불꼭받을수있게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64 휴대전화 cingcingtv 황준영 2013-06-03
130360 digital 로고스미디어 박경미 2013-06-03
130359 휴대전화 페이원 황준영 2013-06-03
130358 digital 로고스 박경미 2013-06-03
130357 유통 지마켓 정안숙 2013-06-03
130356 서비스 고려트랜스 안연실 2013-06-03
130355 서비스 현대책배 김보연 2013-06-03
130354 기타 롯데인천점울시 이선희 2013-06-03
130353 기타 화이트세탁소 박지은 2013-06-03
130352 기타 빌라 손수연 2013-06-03
130351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김민숙 2013-06-02
130350 기타 SA급멀티샵 홍수련 2013-06-02
13034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6-02
130348 생활용품 스마트교복 강용구 2013-06-02
130347 서비스 엠코세탁소 장연희 2013-06-02
130346 기타 무한잉크넷 민나영 2013-06-02
130345 통신 올레쿡티비 스카이라 김건규 2013-06-02
130344 기타 신발가게 고유신 2013-06-02
130343 휴대전화 YGS콤퍼니 조병민 2013-06-02
130342 기타 로또메인

처리중

결재..
박서연 2013-06-02
130341 통신 다날 김샛별 2013-06-02
130340 휴대전화 ks라이프 엄원영 2013-06-02
130339 서비스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2
130338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우 2013-06-02
130337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2
130336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02
130335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형우 2013-06-02
130334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2
130333 기타 충남대병원 강필선 2013-06-02
130332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