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에 주문한 바네스데코 베네치안 거울 28을 아직도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네스데코 ] 지난 2월 5일에 주문한 바네스데코 베네치안 거울 28을 아직도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6-13 15:02:00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CJmall을 통해서 지난 2월 5일 바네스데코 업체의 베네치안 거울을 14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하고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이후 해당 제품이 품질이며, 4월 초 중에 재입고예정이니 기다려달라는 문자를 바네스데코 측에서 받았습니다.

CJmall 쪽에는 주문하고 얼마되지 않아 전산 상에서 배송완료 처리가 되어 확인전화를 했더니,

송장 번호가 없어, 물품이 배송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서

우선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배송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6월을 넘긴 지금까지도 물품이 오질 않습니다.

4월부터 지금까지 4회 이상 업체(바네스데코) 쪽에 확인 전화를 해보았지만,

계속 입고가 지연되었다는 말만 할 뿐이네요.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단 한번도 업체 쪽에서 사전에 지연과 관련한 연락을 주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거울 뿐 아니라, 직접 바네스데코 홈페이지에서 루바장을 1월에 구입힌 적이 있는데

제품이 불량이라 이를 교환 받는 데도 세 달 이상 (5월) 소요되었습니다.

루바장과 거울을 받는 게 너무 오래 걸려 5월에 항의 전화를 했는데

제가 직접 사과를 요청한 후에야 미안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때 적당히 넘기려는 생각에 그랬는지 거울도 전화하는 다음 주 중에는 보내겠다고 했는데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 여쭈려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현미열 2013-06-11
131839 기타 이삐야 노주현 2013-06-11
131838 서비스 가방판매점 최다혜 2013-06-11
13183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김필경 2013-06-11
131836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3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11
131834 유통 한진택배 노영선 2013-06-11
131833 생활가전 대신전기 윤호성 2013-06-11
131832 유통 티몬 홍지연 2013-06-11
13183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29 서비스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오경환 2013-06-11
131826 기타 티켓몬스터 손달진 2013-06-11
131821 서비스 당구장 박경남 2013-06-11
131817 기타 다베루 이선혜 2013-06-11
131814 생활가전 (주)듀크네트웍스 이미지 2013-06-11
131811 기타 슈퍼멀티(쇼핑몰) 고광민 2013-06-11
131807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806 기타 뽀빠이헬스장 인경숙 2013-06-11
131803 서비스 cns무비 김다혜 2013-06-11
13180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지영 2013-06-11
13180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00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이지혜 2013-06-11
131799 기타 생명장심리센터 김정민 2013-06-11
131798 기타 파일독-자동과금 김운호 2013-06-11
131797 생활용품 에이치앤디씨 이상희 2013-06-11
131796 기타 커아이 이성숙 2013-06-11
131795 digital KT 최형욱 2013-06-11
131794 서비스 김재철 2013-06-11
131793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792 기타 onsay 권은선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