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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B택배 ] 물건 아무데나 놔두고 욕하는 KGB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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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6-04 17:48:05

본문

택배받을게 있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기사한테 전화가 왔어 집에있다고 물건 문 앞에 두고가라고 햇어요

근데 기사가 집을 못 찾고 부르는 소리는 들렷어요

네 여기라고 소리치고 기다렸고

근데 안오더라구요ㅡㅡ

다시 전화가 왔어요

못찾겟다고 안이냐고 밖이냐고 하네요 ?화를 내면서

집이 다세대 주택이라 반치하도 잇음 반지하는 출입문이 바깥 반대고

지하면 주소를 B00라고 하잔아요

근데 반지하는 아니고

다짜고짜 나오라고 해서 때마침 염색중이였고 아기도 있어서 못나가고

주소를 다시한번 보고 반지하는 아니니까 문앞에 두고 가라했어요

갑자기 야 나오라고 씨x 야 그냥 물건 다시가져갈꺼니간 알아서 하래요

때마침 그걸 녹음 했고 어디 택배냐 이름이 머냐 물었어 이거 다 녹음하고 있다고

지이름 알아서 알아내고 전화하지 말라네요

야야거리면서 지가 반말하지 말래요 나보고

바로 본사에 전화해서 지점 번호 알려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 기사는 욕한적이 없데요

욕 을 안햇으면 찔리지 않는 이상 지점에 전화해서 지가 먼저 말할리가 없잔아요

나도 녹음을 다 했고 증거 가지고 있고 기사 이름이 머냐 물었어요

배은희이고 여자

분명 남자목소린데 여자라네요 조회에도 그렇게 뜨고

사과한마디 없었어요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물건을 아무데나 놓고 욕도하고 행패부리고

욕한거 녹음 증거까지 가지고있다 말하니

자기네가 죄송하데요

나 그런거 필요없고 직접적인 택배기사 사과 듣고 싶다했죠

그랬더니 지점에 연락해서 주의조취 하겠대요

물건 보낸 판매자 한테도 연락해서 상황이 이러하니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

그 판매자가 기사한테 연락햇나봐요

물건 아무데나 놓고 그렇게 맘대로 가져가면 어떻게 하냐

하는 말이

분실위험이 있을까봐 가져갔대요

그러면 지가 물건 아무데나 놔두고 온게 맞잔아요

아무리 그래도 오늘 받을 물건인데 다시 가져다 달라하니

그러기엔 너무 멀리 왔고

날씨도 덥고 물건도 많아서 짜증나서 그런거 같다고

오히려 판매자가 다시 택배오더라도 싸우고 언쟁하지 말고 받으라고

다시 그회사 택배오면 않조아 진다고 해꼬지 할까봐 그렇다고 세상이 무서우니까

알앗다고 했어요
문제의 택배 배은희 기사
010 4204 2630
정중한 사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배달하는 기사분이 집을 잘못찾는다며 막무가내로 욕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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