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앤래빗 ] 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효정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6-03 18:11:48

본문

제가 상품을 받아서 사이즈가 안맞아서 반품처리를 했는데요.

갑자기 목부분에 미세하게 화장품이 묻어있다고 환불이 안된다네요.

하지만 저는 그당시 화장을 하지도 않은 상태였고 비닐뜯고 바로 박스에

보내고 바로 보냈습니다. 물론 소비자든 판매자든 우통과정에서 잘못

보낸상품을 소비자나 판매자의 주장만 믿고 어찌 판단 합니까

그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저에게 동의 한마디도 없이 반송처리 해버리면

그냥 당하는 꼴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으로 상품을 보냈는데 저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한상품도 환불처리 못해주겠다고 언성을 높히고 증거자료도 있으니 계속 그러면 손해배상청구

하겠다고 협박도 하네요.. (근데 제가 경황이 없어서 녹음을 못했네요...ㅜㅜ)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사이즈문제로 반송후 화장이 뭍었다며 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13 서비스 KGB택배 이주희 2013-06-04
130712 기타 하우투토익 한대현 2013-06-04
13071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숙 2013-06-04
130709 서비스 KG옐우캡 나필환 2013-06-04
130707 유통 대구그림택배 최은지 2013-06-04
130705 통신 현대HCN 상큼이 2013-06-04
130704 기타 이선녀 2013-06-04
130700 휴대전화 LG , KT 이윤진 2013-06-04
130699 기타 롯데홈쇼핑 이수정 2013-06-04
130683 생활용품 (주)벧엘아웃도어 이은선 2013-06-04
130677 기타 교보문고 손재헌 2013-06-04
130670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04
130666 통신 lgu+ 조은정 2013-06-04
130663 생활용품 PR판촉 박채령 2013-06-04
130661 휴대전화 삼성 박미주 2013-06-04
130659 서비스 굿플레이어 서은영 2013-06-04
130654 서비스 베트맨 스포츠 토토 김한식 2013-06-04
130653 기타 무비사이드 김영진 2013-06-04
130650 휴대전화 게임스마트폰 어플 이지운 2013-06-04
130643 식음료 샹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준 2013-06-04
130640 기타 나이키 오명숙 2013-06-04
1306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경주 2013-06-04
130638 서비스 오델로 안지혁 2013-06-04
130637 생활용품 쿠쿠 송왕선 2013-06-04
130636 서비스 에버랜드 이승현 2013-06-04
130635 식음료 썅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34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규남 2013-06-04
1306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은정 2013-06-04
130631 생활가전 구리 롯데백화점 윤미경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