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리수제비칼국수 ] 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려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6-09 17:07:25

본문

배가 고파 아이를 대리고 수제비를 먹으러갔습니다. 손님은 있고 일하는 사람들이 안보여 바쁜가했죠..
근데 앞쪽테이블에 두아주머니가 밥을 먹고 있어 저는 손님인줄 알았더니 조금있다 한 아주머니가 밥먹던자리에서 뭐 주문할꺼냐고 하실길래 수제비랑 칼국수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다시 밥먹는데만 집중을 하시네요.. 그렇게 5분을 넘게 기다리다 주문안받냐고 물었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합니다ㅡ.ㅡ
손님이 왔는데 물도 안주고, 손님들이 식당을 왜 갑니까.. 배고프니까  밥먹으로 가는것 아닙니까 어떻게 손님한테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오후 4시까지 밥도 못먹고 갔는데..
제가 따졌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했다길래 저는 못들었다  내가 들었으면 왜 주문을 안받냐고 물어봤겠냐고 했더니 못들은것 제 사정이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자기들 밥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인사라도 하고 주문을 받고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아님 아에 문을 닫고 밥을 먹던지... 무슨 식당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아직도 화가 납ㄴㅣ다
저의 아이가 집에와서 그럽니다 아줌마가 엄마한테 화낼때 무섭웠다고 아빠대리고 가서 아줌마 혼내주자고 합니다.자기들 밥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줘야 했나요?? 생각만하면 화납ㄴㅣ다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당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14 생활용품 피죤 마성곤 2013-06-10
131413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6-10
131412 생활용품 멜라루카 민선정 2013-06-10
131411 기타 스포츠몰25 김민수 2013-06-10
131410 식음료 아주매운공주칼국수 장예슬 2013-06-10
131409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6-10
131407 식음료 일산왕돼지국밥 서민혁 2013-06-09
131401 자동차 준프로 최정현 2013-06-09
131391 생활용품 별샵 백민수 2013-06-09
131386 기타 T2R키높이 슈즈 남은정 2013-06-09
131381 기타 아름다운사람들 김정은 2013-06-09
131372 기타 은밀하게위대하게 강두환 2013-06-09
131371 기타 네파 안온한 2013-06-09
131370 서비스 용마 익스프레스 위주희 2013-06-09
131369 기타 노리샵 준이맘 2013-06-09
131368 기타 메카피시방 조정근 2013-06-09
131367 기타 곰돌이포토 이수연 2013-06-09
131366 식음료 크리스마스 자몽 제민정 2013-06-09
131365 서비스 용산고속 염보람 2013-06-09
131364 식음료 울엄마 민경자 2013-06-09
열람중 서비스 오가리수제비칼국수 전려진 2013-06-09
131362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회사 장난순 2013-06-09
131361 휴대전화 폰천국 심은희 2013-06-09
131360 자동차 s-oil중부주유소 지승태 2013-06-09
131359 식음료 뜨레주르 주태정 2013-06-09
131358 기타 한라하이킹 지윤주 2013-06-09
13135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진주점 정연식 2013-06-09
131356 생활용품 구니카(스텝2) 김구인 2013-06-09
131355 식음료 두숭산밑꿀벌집 유재완 2013-06-09
131354 서비스 광주용마이사 강은숙 2013-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