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미아탠디 ] 롯데미아점 탠디구두매장 a/s수선 후 신발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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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유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5-10 1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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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탠디 브랜드의 신발 3컬레를 가지고 있으며, 봄,여름용임.
매년 롯데미아점을 통해 a/s수선을 맡김.
사건의 발달은 작년 이맘때쯤으로 수선 밑긴 신발 3컬레 중 사진상의 신발 앞부분에 밑창을 덧됐는지
덧되어 자르는 과정이 있었는지 자르면서 신발 부분이 살짝 잘려서 나옴.
매장에서 바로 확인 후 불쾌함 표출하였으며 다시 수선해서 준다함.
2차 수선 후 이번엔 수선의뢰하지도 않은 밑창을 바꾸었으며 밑창의 색깔도 전혀 다른색으로 해서 나옴.
불쾌함 롯데 미아점 고객상담실과 통화하여 이야기함.3차 수선 또 들어감.
3차 수선으로 (계속적인 신발 밑창 뜯기)신발의 수명은 짦아짐.
이떄 처리과정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신발 환불 받고 싶었으나 유달리 아끼고 좋아하는 구두라 참음.
올대오 어김없이 a/s 맡김. 매년 a/s 받는건(구두방에서 2천원정도에 갈 수 있는 구두굽갈이,신발 신는 부분의
발바닥 부분 땀으로 더러워진 천 부분갈이 수선의 기본적인 부분임)
4월 초인가 4월 십몇일에 3컬레 수선의뢰.
수선증(고객과의 약속) 인도일 5월3일.
5월7일이 되어도 연락없어 직접 연락함.
처음엔 신발을 찾아갔다하더니 무슨소리하냐니간 확인해보고 연락 다시 주더니 1컬레가 아직 수선이 안됨.
(고객과의 약속 불이행)
5월8일 연락해보니 9일날 올꺼같다고함.9일 문자와서 찾으러 감(퇴근 후 7시쯤 백화점 도착)
직원이 3컬레의 신발 a/s된 부분 확인하고 있었으며, 저는 매장에 진여뢴 신발 구경하고 있었음.
신발 쇼핑백에 넣어줘서 집에 가져옴. 신발장에 넣으려고 보다 경악함.
사진상으로 신발 저렇게 되어 나옴.
탠디본사 수선하는 사람은 수선후 확인을 안하는지,눈가리고 아웅! 매장직원도 확인했으면서 눈가리고 아웅! 고객 우롱!
롯데미아 고객상담실과 통화하였으나,또 수선을 권장함.
2년 연속 신발을 이렇게해서 나오는데 그곳에 또 수선을 밑길 수 없음과 신뢰 무너짐.
환불 보상&정신적스트레스보상 요구
첨부파일
- 4.jpg (74.9K) DATE : 2013-05-10 1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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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구두업체의 부실한 A/S과정에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