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관령횡계한의원 ] 한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은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29 10:41:57

본문

다리가 아파서 한의원을 갔는데 여자 한의사가 다리보다 몸전체가 않좋 기가 없구 여러가지 가 다않종아서 다리 치료보다는 한약을 먼져 먹고 해 야 다리도 낫고 좋아진다고 좋은걸로만해서만들어준다고하여 35만원짜리 맞추었습니다 다다음날 카드로3개월로 결재하고 가져와 4봉지 정도마시고 나니 설사와복통이 있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안받고 하여 알아보니 폐업을하였다합니다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 4일만에일어난 일인데 폐업을생각하고있으면서 한마니 말도없고 폐업설명도없고 이렇게 무책임하게할수있습니까 한약을마셔야 나을꺼라 해서 저딴엔 큰맘먹고 태어나 처음비싼돈주고 맞춘건데 연락도 안돼고 있습니다  또 폐업을 생가한사람이 좋은것을해줄리없다는 불신이크도 일단 약이 저의몸이랑 맞지도않고 너무나괘심하고 억울함니다 그래도 몸을다루는 의사인데 상업적으로만 생각한사람이 좋은한약을해줬을리없다는생각이듭니다
어떻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리가 좋지않아 찾아간 의원에서 몸전체의 기가 안좋다고하여 상담후 조제받은 한약을 드시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문의하실려고 했는데 병원이 폐업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신용카드 일시불로 결제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오직 계약상대방인 병원측으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126395 통신 kt 임근순 2013-05-10
12639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미아탠디 이유미 2013-05-10
126388 식음료 굿참사리 김경근 2013-05-10
126384 금융 삼성화재 조동준 2013-05-10
126383 기타 콩스타일 변정윤 2013-05-10
126381 기타 하이눈모텔 박희정 2013-05-10
126378 기타 나인오 김현호 2013-05-10
126375 기타 한진택배 문지선 2013-05-10
126372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최우영 2013-05-10
126371 휴대전화 sk텔레콤 설재준 2013-05-10
126370 생활용품 리바트좌전대리점 김경리 2013-05-10
126369 생활가전 미래산업 조종철 2013-05-10
12636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의류파손
유정숙 2013-05-10
126367 생활가전 농수산홈쇼핑 신지원 2013-05-10
126366 기타 한일정수기 박영우 2013-05-10
126362 생활가전 사파랜드 김혜림 2013-05-10
126358 기타 꿈네 홍지영 2013-05-10
126357 휴대전화 올레kt 이익현 2013-05-10
126356 휴대전화 ds네트워크 주해성 2013-05-10
126355 식음료 위드스토리 이기윤 2013-05-10
126354 휴대전화 템페스트사가 김성환 2013-05-10
126353 금융 농협 이인석 2013-05-10
126352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50 기타 무지개점빵 이가영 2013-05-10
126349 식음료 다해산 정선미 2013-05-10
126348 기타 (주)메리즈 박월자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