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드형 김치냉장고 고장a/s 4번방문 사후조치없음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스텐드형 김치냉장고 고장a/s 4번방문 사후조치없음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심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6-08 13:51:36

본문

2011년 12월 스텐드형 김치냉장고 구입후

소음이 심하고
1년이후부터 김치상태가 안좋아졌음

2013년 3월 a/s기사방문  - 살펴만 보구감
2013년 4월 a/s기사방문 - 팀장이란 사람이 가스를 바꿔줌
2013년 5월 a/s기사방문 - 김치내용물이 상해서 보구 농도체크후 냉장고 이상없다 그냥감
2013년 6월 a/s기사방문 - 본사직원이라함!! 김치상태보구 윗사람과 상희후 2시까지 연락준다더니
연락이 없음

스텐드형 냉장고 구입후 심한소음과 김치상태가 안좋음이 확인되는데도
4차례에 걸친 a/s방문에 김치 소금이 안좋다는 얘기 (말도 안되데..)
냉장고는 아무이상 없다는 식으로 ..
아무런 조치없이 사후 연락도 안주고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베란다에 있는 딤채 냉장고에 있는 김치는 멀쩡한데..
스텐드형 냉장고에 있는 김치만 이럴까요?? 과연 이래도 냉장고에 이상이 없다는 걸까요
이럴땐 소비자 도대체 어떤 조치를 해야할까요
매번 a/s만 불를수도 없는거고
a/s가 안되면 환불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거야..
직장다니는 사람인데.. 1.2회도 아니고  매번 김치내장고 때문에 잖은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안해준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삼성의 사후관리가 이것밖에 안된다는게 실망이구
제가 할 수 있는 조치가 얘기를 했는데 불구하고 아무것도 해결을 해주지않이
소비자 피해해결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고생해 담은 김치는 어떡하고 ㅜ.ㅜ
몇십만원도 250만원이 넘는 아까운  냉장고는 어떡해야 하나요
참으로 불편함이 말할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

  • 3.jpg (101.5K) DATE : 2013-06-08 13:51: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99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김현희 2013-06-10
131498 기타 스타일난다 박소형 2013-06-10
131495 통신 C&M 이민희 2013-06-10
131494 digital 삼성전자as센터 이미경 2013-06-10
131493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변대호 2013-06-10
131492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조용관 2013-06-10
131491 기타 미스캔디 백미정 2013-06-10
131490 기타 ABC슈즈 전은희 2013-06-10
131489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10
131488 생활가전 중고가전센터 이민정 2013-06-10
13148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슬이 2013-06-10
131486 식음료 미락푸드 김수경 2013-06-10
131485 서비스 듀오 최영준 2013-06-10
131484 기타 호박마차 고서연 2013-06-10
131483 기타 셀모가발 안혜영 2013-06-10
131482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창연 2013-06-10
131480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79 자동차 부천 모터파크 한성호 2013-06-10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131471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68 기타 인터파크 전제원 2013-06-10
131467 통신 lgU+ 김헌 2013-06-10
131466 기타 조창원 2013-06-10
131465 통신 플레이타운 김진복 2013-06-10
131464 식음료 미즈코리아 정미경 2013-06-10
131463 digital 로지텍코리아 최용순 2013-06-10
131460 서비스 느낌스튜디오 서여진 2013-06-10
131446 자동차 현대차 지광용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