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지 않은 탕약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모닝한의원 ] 몸에 맞지 않은 탕약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해남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6-05 14:10:53

본문

6월24일에 입대하는 동생에게 기력보강을 위해 엄마와 함께 한의원에서
 탕약한제 지어다 먹였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한봉지먹자마자 구토를 하였고 병원에 문의하자 양을 줄이라는
말씀뿐..  줄여서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구토와
어지럼증 식욕부진 을 호소하여 환불을 요구하자
원장님이 직접먹어본결과 이상이없다며  약을 다시  지어준다는 병원측.
약을다시 지어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도 못먹으면 그땐 환불해주실거냐 했더니
말을 게속회피하고 병원측에서 약을 다시 지어주는걸 양보했으니 저희도 양보하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말씀하는걸 들으니 더이상 그 병원에선 약을 못지어먹을것같은 불신이듭니다
어떻게 환불받을 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한의원에서 지어온 한약을 먹고 동생분이 부작용으로 고생중인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토의 원인이 한약 복용과 관련이 있는지가 확인이 되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조제 및 처방에 문제가 있었다면 복용 초기에 문제가 발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복용한 후에 구토가 발생된 경우라면 한약 외 다른 요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고 보관상의 문제(한약 부패 가능성 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보관상의 문제가 확인된다면 환자측 부주의 외에도 보관 관리 등의 주의사항에 대하여 한의원측의 설명이 없었다면 한의원에게도 일부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패가 아니고 한약의 조제 및 처방상에 문제점도 확인되지 않은 이상 구토 발생에 대한 책임이 한의원측에 있다고 보기도 곤란할 것으로 사료되므로 한약복용으로인한 구토의 원인이라는 타병원의사를 소견서발급후 한의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보상요구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323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희영 2013-06-08
131322 서비스 조암프라자웨딩홀 장아영 2013-06-08
131321 기타 콜럼비아등산화 장기영 2013-06-08
13132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성령 2013-06-08
131319 휴대전화 동해(es)통신 김정진 2013-06-08
1313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학범 2013-06-08
131295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김정환 2013-06-08
131294 기타 (주)액토즈소프트 한주영 2013-06-08
1312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유리 2013-06-08
131292 생활용품 LG 전자 박찬웅 2013-06-08
131291 통신 LG U+ 정재헌 2013-06-08
131289 기타 블루페페 서화영 2013-06-08
131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문영 2013-06-08
131287 서비스 홈플문화센타 월드컵 김지영 2013-06-08
131286 서비스 플라워맨즈 하태욱 2013-06-08
131285 기타 개인 정재훈 2013-06-08
13128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서성미 2013-06-08
131283 기타 이제이슈즈 김정은 2013-06-08
13128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81 생활가전 모디쉬겔러리 김윤희 2013-06-08
131280 식음료 서울우유 임진영 2013-06-08
131279 식음료 노랑통닭 김민욱 2013-06-08
131278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08
131277 기타 나무꾼보일러 조학철 2013-06-08
131276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08
131275 휴대전화 기수욱 2013-06-08
131270 식음료 목포화신반점 박수영 2013-06-08
131265 기타 코코스타일 신현미 2013-06-08
1312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심 2013-06-08
131256 생활용품 미래통상 김수희 2013-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