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기 누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연수기 누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두곤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14 10:43:56

본문

08년에 연수기 설치하여 지금껏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 발단은 샤워기 교체를 위해 코웨이에 요청하여 담당기사가 집에방문(13.5.11)하여 냉/온수 배관이음새
및 밸브 교체함.
6/7일 아랫층으로부터 주방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하여 확인하니 천정벽지가 젖어있고 물을 주기적으로 제거하고 있었음(3일전부터 그랬다 함)
6/8일 아파트관리실로부터 누수수리업체 소개받아 9:40분 누수탐지 작업함(과거 보일러/온수등 누수 수리경험이 있어 연수기는 생각지도 않았음) 탐지결과 화장실 연수기 냉수배관에서 누수확인하고 분리하니 실테이프가 너무 얋게 감겨 누수원인 이었다함 보강하여 수리하고 지켜보니 아랫층 누수없어짐. 코웨이 고객센터 연락하여 자초지정 얘기하니 아무설명없이 월요일 담당기사 보내겠다함
6/10일 담당기사 방문하여 아랫층 누수확인하고 연수기 누수 확인할 사진있냐 없다하니 보상이 곤란하다함
(6/8일 수리당시 아랫층 아줌마 입회하여 수리과정을 같이 지켜봤다. 누수수리업체 불러작업했다. 우리집에 다른곳 누수수리한 흔적이 있느냐.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바로와서 확이해야하지 않느냐 따짐)
6/12일 울산서비스 팀장과 인테이어업체분 대동하여 방문 우리집과 아랫집 누수상태 둘러보고 정황상 연수기로 단정할수 없다하여 연수기 수도배관 분리하여 확인하자 했으나 수리이후는 원인찾기힘들다며 육안으로만 확인하고 다음날 보상할수 없다 연락옴
배관이음 부분이 벽속에 있어 우리집은 누수가 없었고 배관틈새를 타고 주방천정으로 물이 흘러 갔다며 항의그럼 고객센터에서 사진으로 증거남기라 해야되지 않느냐며 항의함
시연을 해서라도 이부분은 정확히 밣히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069 자동차 포드코리아 김재현 2013-06-12
132068 자동차 까레라모터스 임금안 2013-06-12
132067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강광림 2013-06-12
132066 기타 풋스케이프 김혜겸 2013-06-12
132065 식음료 위메프 김정석 2013-06-12
132064 통신 KT 김아름 2013-06-12
132044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43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2041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35 서비스 kt한국 통신 윤진호 2013-06-12
132034 서비스 삼성as센타 김석천 2013-06-12
132033 생활용품 나이키-롯데노원점 윤남내맘 2013-06-12
132032 기타 몬스터짐 오계숙 2013-06-12
132031 기타 코마스팩 김종훈 2013-06-12
13203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2
132029 기타 11번가 성희제 2013-06-12
132023 금융 프라임에듀 이병훈 2013-06-12
132022 유통 cjmall 김선영 2013-06-12
132021 휴대전화 로또킹 조정일 2013-06-12
132020 서비스 LG 마루서비스센터 오주영 2013-06-12
132019 기타 cb크림 차효정 2013-06-12
132018 생활용품 아디다스 키즈 장은주 2013-06-12
132017 기타 루키버드 신지아 2013-06-12
132016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2
132015 식음료 위메프 문혜정 2013-06-12
132014 생활용품 바니플랫 정현주 2013-06-12
132013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132012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132011 기타 신세계몰 윤지영 2013-06-12
132009 식음료 신세계몰 박현준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