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484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3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2 기타 114 진미숙 2013-04-30
12448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남선우 2013-04-30
124480 기타 (주)해피콜 한희영 2013-04-30
124479 기타 쇼커스 최새봄 2013-04-30
124477 기타 뉴욕스토어 남혜란 2013-04-30
124476 자동차 대구 금강모터스 박상후 2013-04-30
124475 자동차 대구KKM 박상후 2013-04-30
124474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박나열 2013-04-30
124472 서비스 쭈꾸미세상 김채영 2013-04-30
124471 기타 kg멤버십?? 김희남 2013-04-30
124470 digital 주식회사프리토스 유나리 2013-04-30
124465 기타 소다 구두 김소예 2013-04-30
124464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소담 2013-04-30
124462 휴대전화 lg u+ 남민지 2013-04-30
124458 금융 국민카드고객관리 박형주 2013-04-30
124457 통신 LG U+ 손민욱 2013-04-30
124455 서비스 sjh62040

처리

hmall
신주희 2013-04-30
124452 통신 lg u플러스 대리 박조민 2013-04-30
124451 생활용품 LG전자 박소영 2013-04-30
124450 금융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30
124449 기타 코코네 이현옥 2013-04-30
124448 휴대전화 라라몬 노은경 2013-04-30
124447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송미정 2013-04-30
124446 기타 허스토리 고희정 2013-04-30
124443 서비스 antic게임월드 김규동 2013-04-30
124442 통신 토토미 최지원 2013-04-30
124438 생활용품 이마트(용인점) 이지연 2013-04-30
124429 서비스 (주)UPA 최영환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