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행복누리,택배 ] 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애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6-17 12:00:15

본문

지난 5월 31일 소셜 사이트인 티켓 몬스터에서 열대(냉동)과일을 주문하였습니다.
소셜사이트가 워낙 배송차이가 심해서 오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 메일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남기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택배회사서 반송을 한 상태라고 연락 달라고요'

그래서 그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도 되지 않고 부재중이라서 물건을 다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같은날 티몬에서 주문한 다른 건들은 어떻게 배송되었을까요??? 보통 부재시 집앞 세탁소에 맡기거나 식당에 맡기거나 물건을 대문뒤로 던져 줍니다.)

그러고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택배비는 부담할테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니깐.

'냉동식품이기때문에 한번 출고된 상품은 재 출고 될수 없다면서

티몬에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합니다. (재배송 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없이 고객님 전부 부담이라면서요)

조금 당황해서 티몬에 어렵게 연락이되어서 전화했더니 저랑 업체랑 문제라고 합니다.

여기서 화가나서 중개하는 곳에서 처리를 해줘야지 지금 뭐하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티몬측에서 업체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선 또 지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티몬에서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고요

택배 받는 모든 분들은 꼭 통화가 되어야 물건을 인수 받고, 저같은 경우는 없나요?? (업체에서는 이번이 제가 처음이랍니다!!) 

제가 번호를 잘못 기재 했다고 (바뀌기 이전 전화번호) 제 책임이라고는 물건도 돈도 아무것도 돌려 받고 있지 못해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소셜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21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장한경 2013-06-13
132320 digital 개인 허필성 2013-06-13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132315 휴대전화 SKT고객센터 정재용 2013-06-13
132314 생활용품 인터파크엄마랑아기랑 구지원 2013-06-13
132313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박정현 2013-06-13
132312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3
132311 자동차 쉐보레 송은영 2013-06-13
132310 서비스 쿠키런 이수련 2013-06-13
132309 생활가전 쿠팡 손혜영 2013-06-13
132308 생활가전 엘리시아 최영봉 2013-06-13
132307 기타 바닐라슈 김수진 2013-06-13
132306 기타 지마켓,스포스몰25 권정미 2013-06-13
132305 기타 레드페이스 정학수 2013-06-13
132304 생활가전 쿠쿠 전자 허정순 2013-06-13
132299 digital 애플(대구현대백화장 김주현 2013-06-13
132298 기타 삼성제약 김혜진 2013-06-13
132297 금융 KB카드 김병식 2013-06-13
13229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기 2013-06-13
132295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지혜 2013-06-13
132294 금융 프라임에듀케이션 김종환 2013-06-13
132293 통신 다음 모바게 장영환 2013-06-13
132288 생활용품 참좋은가게_처음처럼 신윤서 2013-06-13
132286 생활용품 하하이아 배세지 2013-06-13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132282 기타 롯데마트 최현지 2013-06-13
132270 기타 김현아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