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이네할인매장 ] 냉장고산지 1년도 안되어 고장났는데 수리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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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용환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6-07 1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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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아들에게 주었는데 그곳은 중고물품을 파는곳이라 혹시 사용하다 고장
이라도 나면 어쩔까해서 주인에게 물었더니 1년동안은 책임 진다고 하더군요.
외양은 새것처럼 깨끗하고 LG전자제품이고 내부도 정말 새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15만원을 주고 샀는데 ,집에설치하고 10개월정도는 별이상없이 돌아가다가
지난4월부턴 냉장실음식이 상하여 우유먹은 아들이 설사배탈이 나서 직장에도 못가고
상한음식은 모두 버렸지요.이상하다싶어 냉장고를 살피니 냉동실 팬이 얼어붙어있고
냉동실만 시원한정도고 냉장실은 일반상온 같았습니다. 그때서야 판매한 요한이네매장에
수리의뢰를 하니 기사라는분이 오셔서 콤프레샤가 고장이네하고 가고 또다른 기사는
냉매가스가 새서그러니 3만원내고 충전을 하라는겁니다.AS해준다던 판매처에 전화(061-795-0063)를
했더니 기사에게 전화해보라는둥 자기들이 기사에게 전화했다고 하며 시큰둥하게대하는겁니다.
기사는 매장에 말하라며 서로가 떠밀고 있습니다.이런 횡포를 소비자는 주먹다짐이라도 하며 싸워야 하나요?
제발 이런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하지 못하도록 조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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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중고냉장고 구입후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증기간(6개월)이내에 제품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해당업체에서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