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풀 냉장고 ] 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6-06 09:46:48

본문

몇개월사이에 냉장실 투명 플라스틱 서랍의 서랍 걸이 부분이 두번씩이나 같은 부위에 같은 방식으로
 파손되어 3번째 부품 구입을 해야합니다.
구입시 택배료 까지 내고 제가보기에는 허럼한 투명 플라스틱 서럽을 100% AS가 아닌
 모든 금액을(6만5천원?)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월풀을 고발합니다.
부품 제조 방법? 재질? 이 문제인듯한데 개선은 안하고 쉽게 파손됨을 알면서 방치하면서
오히려 부품값을 챙길려는 속셈이 아닌가 의심도 갑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그깟 플라스틱 서랍이 터무니 없이 비싸보임)
월풀 한국 홈페이지에가보니 피해자가 저뿐만은 아닌것은데...조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튼튼하게 만들든지, 가격을 내리든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 속제품 하자로 유상수리 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39 기타 이삐야 노주현 2013-06-11
131838 서비스 가방판매점 최다혜 2013-06-11
13183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김필경 2013-06-11
131836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3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11
131834 유통 한진택배 노영선 2013-06-11
131833 생활가전 대신전기 윤호성 2013-06-11
131832 유통 티몬 홍지연 2013-06-11
13183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29 서비스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오경환 2013-06-11
131826 기타 티켓몬스터 손달진 2013-06-11
131821 서비스 당구장 박경남 2013-06-11
131817 기타 다베루 이선혜 2013-06-11
131814 생활가전 (주)듀크네트웍스 이미지 2013-06-11
131811 기타 슈퍼멀티(쇼핑몰) 고광민 2013-06-11
131807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806 기타 뽀빠이헬스장 인경숙 2013-06-11
131803 서비스 cns무비 김다혜 2013-06-11
13180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지영 2013-06-11
13180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00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이지혜 2013-06-11
131799 기타 생명장심리센터 김정민 2013-06-11
131798 기타 파일독-자동과금 김운호 2013-06-11
131797 생활용품 에이치앤디씨 이상희 2013-06-11
131796 기타 커아이 이성숙 2013-06-11
131795 digital KT 최형욱 2013-06-11
131794 서비스 김재철 2013-06-11
131793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792 기타 onsay 권은선 2013-06-11
131791 생활용품 11번가 성지성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